보질 못하눈구낭
오늘 여서 아는 사람들(회사사람이쥐)과 조그마한 파티를 하기루 해써
음식을 차려노쿠 성년식을 기리는...
근데 으니가 배고푸대서 밥머거써...
나 한심하지...?
원래 그러니깐..머~
얼굴 보기 힘든...친구둬서 난 너무나 행복하다...행복해
계속 행복해 해야대는거냐?
안그래두 대는데...
서나~ 요샌 여기 안와~ ㅡㅡ?
보질 못하눈구낭 오늘 여서 아는 사람들(회사사람이쥐)과 조그마한 파티를 하기루 해써 음식을 차려노쿠 성년식을 기리는... 근데 으니가 배고푸대서 밥머거써... 나 한심하지...? 원래 그러니깐..머~ 얼굴 보기 힘든...친구둬서 난 너무나 행복하다...행복해 계속 행복해 해야대는거냐? 안그래두 대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