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머하는 사람이지????
도대체가...머지???
으~ 시러진다...
어지러워...복잡해..........
어제 밤 친구와 통화를 해따
내가 첨에 조아해떤...첨으루 조아해떤 남자애 이야기가 나와따
별루 듣고 싶진 않았지만 친구가 하니깐 드러줘따 ㅡㅡ;;
살이 쪄따구...안그래두 마는 살...
만져지는게 다 살이라구..
난 갠적으루 마른걸 저아한다
여자말구 남자...
난 삐쩍 꼴은남잘 조아했는데
요즘은 살이 쫌 이써두 괜찬케따라는 생각이든다
뚱뚱이 아니라 약간의 말캉말캉한 살....^0^
변태 가틀수두 이찌만 만지면 기분 조타
요즘엔 남자들 옆구리 찌르는게 버릇대따
여자보다 더 마는 살이 만져지던데...
앙~ 이상한말만 느러 놔꾼...
마는 사람이 안보는게 조을껀데...
횡설수설 끝~
나 머하는 사람이지???? 도대체가...머지??? 으~ 시러진다... 어지러워...복잡해.......... 어제 밤 친구와 통화를 해따 내가 첨에 조아해떤...첨으루 조아해떤 남자애 이야기가 나와따 별루 듣고 싶진 않았지만 친구가 하니깐 드러줘따 ㅡㅡ;; 살이 쪄따구...안그래두 마는 살... 만져지는게 다 살이라구.. 난 갠적으루 마른걸 저아한다 여자말구 남자... 난 삐쩍 꼴은남잘 조아했는데 요즘은 살이 쫌 이써두 괜찬케따라는 생각이든다 뚱뚱이 아니라 약간의 말캉말캉한 살....^0^ 변태 가틀수두 이찌만 만지면 기분 조타 요즘엔 남자들 옆구리 찌르는게 버릇대따 여자보다 더 마는 살이 만져지던데... 앙~ 이상한말만 느러 놔꾼... 마는 사람이 안보는게 조을껀데... 횡설수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