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친구들 PositiveFreeStyle

한 마을에 거인과 난쟁이가 살았습니다.
그들은 평범한 신체를 가지고 태어나 함께 자연스레 어울려 사는 마을 사람들을 몹시 부러워했습니다.
남들과 다른 모습 때문에 고민하던 두 사람은 결국 마을을 떠나 숲속에 들어가 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그들은 날마다 서로 정상이 아니라고 다투고 싸우기만 하면서 서로를 미워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새 한 마리가 숲속에 떨어졌습니다. 그들은 날개에 상처를 입고 고통스러워하는 새를 간호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작은 새의 상처를 씻기고 약을 바르는 거인의 손을 본 난쟁이는, 징그럽고 크기만 했던 거인의 손이 다른 이의 상처를 ㅈ어성스럽게 치료하는 사랑의 손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거인 또한 작고 하찮게 보였던 난쟁이의 손이 새의 상처를 따뜻하게 보듬어 주는 커다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얼마 뒤 상처가 다 아문 새는 하늘 높이 날아올랐습니다. 그리고 거인과 난쟁이는 자신들이 그토록 부러워하던 보통 사람의 모습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거인과 난쟁이

한 마을에 거인과 난쟁이가 살았습니다. 그들은 평범한 신체를 가지고 태어나 함께 자연스레 어울려 사는 마을 사람들을 몹시 부러워했습니다. 남들과 다른 모습 때문에 고민하던 두 사람은 결국 마을을 떠나 숲속에 들어가 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그들은 날마다 서로 정상이 아니라고 다투고 싸우기만 하면서 서로를 미워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새 한 마리가 숲속에 떨어졌습니다. 그들은 날개에 상처를 입고 고통스러워하는 새를 간호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작은 새의 상처를 씻기고 약을 바르는 거인의 손을 본 난쟁이는, 징그럽고 크기만 했던 거인의 손이 다른 이의 상처를 ㅈ어성스럽게 치료하는 사랑의 손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거인 또한 작고 하찮게 보였던 난쟁이의 손이 새의 상처를 따뜻하게 보듬어 주는 커다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얼마 뒤 상처가 다 아문 새는 하늘 높이 날아올랐습니다. 그리고 거인과 난쟁이는 자신들이 그토록 부러워하던 보통 사람의 모습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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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1 냐냐냠~~ 지로 2001-06-03 9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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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50 거인과 난쟁이 heahyun 2001-05-29 90 0
2949 re : 증말 하고 싶은 음악 슬레쉬 2001-05-29 9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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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47 흠... cozycozi 2001-05-28 84 0
2946 ㅡㅡa heahyun 2001-05-28 93 0
2945 포기라니.....ㅡㅡ++ Coooooool 2001-05-28 85 0
2944 ㅋㅋㅋ harizu 2001-05-28 93 0
2943 re : 내 만화 음악을 만들어 줄 수 있나....... aria0313 2001-05-28 84 0
2942 오늘은 대전 가는날~!! heahyun 2001-05-27 9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