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iful ones , Trash 가 그들의 전부는 아닙니다
Suede 란 그룹은 위의 두곡으로 우리나라에 익히 알려졌습니다..
물론 상당히 상큼하고 대중적인 곡에는 틀림없습니다만..
사실 위의 두곡은 3집(Coming up)에 있는 Track 으로써
1.2집의 Suede 시절과는 너무나 이질적이고 동떨어진 사운드입니다..
미소년 두명이 농염한 키스를 하는 자켓이 인상적인
1집(Suede)는 글램락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었으며
엄청난 히트를 했습니다(물론 영국에서..)
곧이어 발매된 2집(dogman star) 에서는....
그들의 모든것을 보여주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개인적으로 최고의
엘범으로 뽑고 싶은 그런 작품입니다..
Suede 의 1.2집은....환각미학.동성애.마약 같은 주제를
다루고 있는데 그당시의 기타리스트인 버나드 버틀러는
The smith 의 자니 마에 비견되었던 대단한 사람입니다..
1집에서 So young . animal nitrate 란 곡은 한때 고딩시절 저의
감수성을 자극하다못해 후벼팠었습니다...;;
같은 브릿팝이라지만 징글쟁글 사운드의 전형을
보여주었던 Blur 의 곡들과는 너무나 다르죠.
2집은 모든 트렉이 다 베스트입니다..
이후에 버나드버틀러가 탈퇴를 했는데(충격이었음)...
후임으로 들어온 리처드 옥스라는 ...
그당시 만17세의 소년이었습니다..
(집에서 suede의 곡을 카피하면서 버나드에게 팬레터를 보냈던...)
3집에 참여한 옥스로 인해...1.2집의 Suede 와는 너무나
다른 사운드가 나타난거죠..
스웨이드의 골수팬들은 1.2집때의 사운드를 잊지못한답니다.
물론 저역시두요...
버나드의 솔로앨범도 가지고 있지만...
스웨이드 시절의 초극악 감수성 자극의 곡들은 아닌것 같았습니다..;;
새벽녁에 어둑어둑한 하늘을 창밖으로 보면서
듣는 스웨이드의 노래는.....
머라 설명할수 없을정도로 황홀하답니다..
Beautiful ones , Trash 가 그들의 전부는 아닙니다 Suede 란 그룹은 위의 두곡으로 우리나라에 익히 알려졌습니다.. 물론 상당히 상큼하고 대중적인 곡에는 틀림없습니다만.. 사실 위의 두곡은 3집(Coming up)에 있는 Track 으로써 1.2집의 Suede 시절과는 너무나 이질적이고 동떨어진 사운드입니다.. 미소년 두명이 농염한 키스를 하는 자켓이 인상적인 1집(Suede)는 글램락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었으며 엄청난 히트를 했습니다(물론 영국에서..) 곧이어 발매된 2집(dogman star) 에서는.... 그들의 모든것을 보여주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개인적으로 최고의 엘범으로 뽑고 싶은 그런 작품입니다.. Suede 의 1.2집은....환각미학.동성애.마약 같은 주제를 다루고 있는데 그당시의 기타리스트인 버나드 버틀러는 The smith 의 자니 마에 비견되었던 대단한 사람입니다.. 1집에서 So young . animal nitrate 란 곡은 한때 고딩시절 저의 감수성을 자극하다못해 후벼팠었습니다...;; 같은 브릿팝이라지만 징글쟁글 사운드의 전형을 보여주었던 Blur 의 곡들과는 너무나 다르죠. 2집은 모든 트렉이 다 베스트입니다.. 이후에 버나드버틀러가 탈퇴를 했는데(충격이었음)... 후임으로 들어온 리처드 옥스라는 ... 그당시 만17세의 소년이었습니다.. (집에서 suede의 곡을 카피하면서 버나드에게 팬레터를 보냈던...) 3집에 참여한 옥스로 인해...1.2집의 Suede 와는 너무나 다른 사운드가 나타난거죠.. 스웨이드의 골수팬들은 1.2집때의 사운드를 잊지못한답니다. 물론 저역시두요... 버나드의 솔로앨범도 가지고 있지만... 스웨이드 시절의 초극악 감수성 자극의 곡들은 아닌것 같았습니다..;; 새벽녁에 어둑어둑한 하늘을 창밖으로 보면서 듣는 스웨이드의 노래는..... 머라 설명할수 없을정도로 황홀하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