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긴 접속자명단에 들어올때부터 있었는데...
누가 누구한테 할소릴 하는건지...;;;
>★☆★ Wrote…
>유령활동을 하다니....
>>피에로 Wrote…
>>Beautiful ones , Trash 가 그들의 전부는 아닙니다
>>Suede 란 그룹은 위의 두곡으로 우리나라에 익히 알려졌습니다..
>>물론 상당히 상큼하고 대중적인 곡에는 틀림없습니다만..
>>사실 위의 두곡은 3집(Coming up)에 있는 Track 으로써
>>1.2집의 Suede 시절과는 너무나 이질적이고 동떨어진 사운드입니다..
>>미소년 두명이 농염한 키스를 하는 자켓이 인상적인
>>1집(Suede)는 글램락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었으며
>>엄청난 히트를 했습니다(물론 영국에서..)
>>곧이어 발매된 2집(dogman star) 에서는....
>>그들의 모든것을 보여주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개인적으로 최고의
>>엘범으로 뽑고 싶은 그런 작품입니다..
>>Suede 의 1.2집은....환각미학.동성애.마약 같은 주제를
>>다루고 있는데 그당시의 기타리스트인 버나드 버틀러는
>>The smith 의 자니 마에 비견되었던 대단한 사람입니다..
>>1집에서 So young . animal nitrate 란 곡은 한때 고딩시절 저의
>>감수성을 자극하다못해 후벼팠었습니다...;;
>>같은 브릿팝이라지만 징글쟁글 사운드의 전형을
>>보여주었던 Blur 의 곡들과는 너무나 다르죠.
>>2집은 모든 트렉이 다 베스트입니다..
>>이후에 버나드버틀러가 탈퇴를 했는데(충격이었음)...
>>후임으로 들어온 리처드 옥스라는 ...
>>그당시 만17세의 소년이었습니다..
>>(집에서 suede의 곡을 카피하면서 버나드에게 팬레터를 보냈던...)
>>3집에 참여한 옥스로 인해...1.2집의 Suede 와는 너무나
>>다른 사운드가 나타난거죠..
>>스웨이드의 골수팬들은 1.2집때의 사운드를 잊지못한답니다.
>>물론 저역시두요...
>>버나드의 솔로앨범도 가지고 있지만...
>>스웨이드 시절의 초극악 감수성 자극의 곡들은 아닌것 같았습니다..;;
>>새벽녁에 어둑어둑한 하늘을 창밖으로 보면서
>>듣는 스웨이드의 노래는.....
>>머라 설명할수 없을정도로 황홀하답니다..
>>
>>
>>
>>
>>
로긴 접속자명단에 들어올때부터 있었는데... 누가 누구한테 할소릴 하는건지...;;; >★☆★ Wrote... >유령활동을 하다니.... >>피에로 Wrote... >>Beautiful ones , Trash 가 그들의 전부는 아닙니다 >>Suede 란 그룹은 위의 두곡으로 우리나라에 익히 알려졌습니다.. >>물론 상당히 상큼하고 대중적인 곡에는 틀림없습니다만.. >>사실 위의 두곡은 3집(Coming up)에 있는 Track 으로써 >>1.2집의 Suede 시절과는 너무나 이질적이고 동떨어진 사운드입니다.. >>미소년 두명이 농염한 키스를 하는 자켓이 인상적인 >>1집(Suede)는 글램락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었으며 >>엄청난 히트를 했습니다(물론 영국에서..) >>곧이어 발매된 2집(dogman star) 에서는.... >>그들의 모든것을 보여주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개인적으로 최고의 >>엘범으로 뽑고 싶은 그런 작품입니다.. >>Suede 의 1.2집은....환각미학.동성애.마약 같은 주제를 >>다루고 있는데 그당시의 기타리스트인 버나드 버틀러는 >>The smith 의 자니 마에 비견되었던 대단한 사람입니다.. >>1집에서 So young . animal nitrate 란 곡은 한때 고딩시절 저의 >>감수성을 자극하다못해 후벼팠었습니다...;; >>같은 브릿팝이라지만 징글쟁글 사운드의 전형을 >>보여주었던 Blur 의 곡들과는 너무나 다르죠. >>2집은 모든 트렉이 다 베스트입니다.. >>이후에 버나드버틀러가 탈퇴를 했는데(충격이었음)... >>후임으로 들어온 리처드 옥스라는 ... >>그당시 만17세의 소년이었습니다.. >>(집에서 suede의 곡을 카피하면서 버나드에게 팬레터를 보냈던...) >>3집에 참여한 옥스로 인해...1.2집의 Suede 와는 너무나 >>다른 사운드가 나타난거죠.. >>스웨이드의 골수팬들은 1.2집때의 사운드를 잊지못한답니다. >>물론 저역시두요... >>버나드의 솔로앨범도 가지고 있지만... >>스웨이드 시절의 초극악 감수성 자극의 곡들은 아닌것 같았습니다..;; >>새벽녁에 어둑어둑한 하늘을 창밖으로 보면서 >>듣는 스웨이드의 노래는..... >>머라 설명할수 없을정도로 황홀하답니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