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쁜 일이 있을때 언제나 내가 먼저 생각 났음 했습니다
힘이 들땐 언제나 내 생각이 났음 했습니다
사랑...이란 말을 떠올리면 항상 눈으로 나를 쫓았음 했습니다
지쳐 있을때 가장 먼저 어깨에 손을 올려 놓을 사람이 나였음 했습니다
눈을 들어 세상을 봤을때 처음 보이는게 항상 나였음 했습니다
옛 추억을 떠올리며 웃음지을때 그 속에 내가 있었음 했습니다
먼 미래를 그리며 행복해 할때 그 속에도 내가 있었음 했습니다
너무 아파 다른 이의 손이 필요할때 내가 손을 잡아주고 싶었습니다
혼자서는 헤쳐갈 수 없는 일에 부딪혔을때 나의 손을 잡고 나아갈 수 있길 바랬습니다
혼자..라는 생각이 들면 옆에서 손을 잡아주고 싶었습니다
멀리 여행을 떠나고 싶을땐 동반자가 되어주고 싶었습니다
세상을 등지고 싶은 생각이 들때 그를 잡아주는 존재가 됐음 했습니다
아니, 그런 생각조차 할 수 없을 만큼 행복하게 만들어주고 싶었습니다.
세상의 어두운것들로 부터 지켜주고 밝은것들만 보고, 듣고, 사랑하게 만들고 싶었습니다
이제는 그런 생각들을 하지 않습니다
아니 할 수 없습니다.
이제는 나와의 추억들을 잊고 나라는 존재를 잊고
새로운 사랑을 찾길 바랍니다
나보다 더 사랑할 그런 사람을...
이제는 바랍니다....
기쁜 일이 있을때 언제나 내가 먼저 생각 났음 했습니다 힘이 들땐 언제나 내 생각이 났음 했습니다 사랑...이란 말을 떠올리면 항상 눈으로 나를 쫓았음 했습니다 지쳐 있을때 가장 먼저 어깨에 손을 올려 놓을 사람이 나였음 했습니다 눈을 들어 세상을 봤을때 처음 보이는게 항상 나였음 했습니다 옛 추억을 떠올리며 웃음지을때 그 속에 내가 있었음 했습니다 먼 미래를 그리며 행복해 할때 그 속에도 내가 있었음 했습니다 너무 아파 다른 이의 손이 필요할때 내가 손을 잡아주고 싶었습니다 혼자서는 헤쳐갈 수 없는 일에 부딪혔을때 나의 손을 잡고 나아갈 수 있길 바랬습니다 혼자..라는 생각이 들면 옆에서 손을 잡아주고 싶었습니다 멀리 여행을 떠나고 싶을땐 동반자가 되어주고 싶었습니다 세상을 등지고 싶은 생각이 들때 그를 잡아주는 존재가 됐음 했습니다 아니, 그런 생각조차 할 수 없을 만큼 행복하게 만들어주고 싶었습니다. 세상의 어두운것들로 부터 지켜주고 밝은것들만 보고, 듣고, 사랑하게 만들고 싶었습니다 이제는 그런 생각들을 하지 않습니다 아니 할 수 없습니다. 이제는 나와의 추억들을 잊고 나라는 존재를 잊고 새로운 사랑을 찾길 바랍니다 나보다 더 사랑할 그런 사람을... 이제는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