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 장만했다 울오빠 이뽀 죽겄어~!!
아침에 문자 보냈는데 일하는 중인가?
오늘 새벽 3시쯤에 집에 들어갔다...간이 배밖으로 나왔지
다행히 집에서는 몰라...
아직도 정신이 몽롱하다..덕분에 과제 못해가고 어여해야지..
지금도 과제하러 겜방 와있어 귀찮다
이젠 연락 자주하자
>cunning Wrote…
>훌쩍...훌쩍...
>4시에 자서 8시에 일어나서 언니 바래다 주고...(비가오는바람에)
>왜 그랬을까?
>어떠케 일어날 수 있는거지?
>이해 안대...우~ 속뒤집혀
>
>음하하하....
>기쁜일이 있었다
>전부터 깨지 못한 오락을 깨떤거시다~ 두둥~~
>냐하하하...저타저아~~
>그 오락 한판에 기분은 하늘을 날듯...해찌만 비가 와서뤼
>왜케 마니 오는거시야....정말....
>비가 너무 마니 온다...실타...다 젖는데....
폰 장만했다 울오빠 이뽀 죽겄어~!! 아침에 문자 보냈는데 일하는 중인가? 오늘 새벽 3시쯤에 집에 들어갔다...간이 배밖으로 나왔지 다행히 집에서는 몰라... 아직도 정신이 몽롱하다..덕분에 과제 못해가고 어여해야지.. 지금도 과제하러 겜방 와있어 귀찮다 이젠 연락 자주하자 >cunning Wrote... >훌쩍...훌쩍... >4시에 자서 8시에 일어나서 언니 바래다 주고...(비가오는바람에) >왜 그랬을까? >어떠케 일어날 수 있는거지? >이해 안대...우~ 속뒤집혀 > >음하하하.... >기쁜일이 있었다 >전부터 깨지 못한 오락을 깨떤거시다~ 두둥~~ >냐하하하...저타저아~~ >그 오락 한판에 기분은 하늘을 날듯...해찌만 비가 와서뤼 >왜케 마니 오는거시야....정말.... >비가 너무 마니 온다...실타...다 젖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