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푸...^^

아까 전화로 듣긴 들었지만 글로 읽으니까 더 재밌다 야~~~^^

난 귀여울 것 같은뎅....호호호~~~

아무튼 이번주 토요일 무척 기대되는군..호홋~~





arika wrote:

>거울을 보니 앞머리가 눈을 찌르고 있더군요..

>불편하기도 하고 “좀 더 단정해 지자”하는 마음가짐으로 앞머리를 잘랐습니다..

>그런데...이게 왠일입니까..

>자른것 까지는 좋았는데...

>길이가...

>너무 짧아진겁니다—

>어떡하면 좋지...

>머리는 자꾸 잡아당기면 빨리 긴다는 말에 잠자기 전에 잡고 자 보기도 하고

>어딘가에서 “숨을 많이 쉬면 손톱과 머리카락이 빨리 자란다”는 말을 주워듣고서 숨쉬기 연습을 해 보기도 하고....ㅠ_ㅠ

>그러나 머리는 길어지지 않습니다..

>웅웅...여러분들 저 보시고 앞머리갖고 비웃으심 안돼요...앙..


Re: 웅...망가진 아리카...어쩌면 좋지...

푸...^^
아까 전화로 듣긴 들었지만 글로 읽으니까 더 재밌다 야~~~^^
난 귀여울 것 같은뎅....호호호~~~
아무튼 이번주 토요일 무척 기대되는군..호홋~~


arika wrote:
>거울을 보니 앞머리가 눈을 찌르고 있더군요..
>불편하기도 하고 "좀 더 단정해 지자"하는 마음가짐으로 앞머리를 잘랐습니다..
>그런데...이게 왠일입니까..
>자른것 까지는 좋았는데...
>길이가...
>너무 짧아진겁니다--
>어떡하면 좋지...
>머리는 자꾸 잡아당기면 빨리 긴다는 말에 잠자기 전에 잡고 자 보기도 하고
>어딘가에서 "숨을 많이 쉬면 손톱과 머리카락이 빨리 자란다"는 말을 주워듣고서 숨쉬기 연습을 해 보기도 하고....ㅠ_ㅠ
>그러나 머리는 길어지지 않습니다..
>웅웅...여러분들 저 보시고 앞머리갖고 비웃으심 안돼요...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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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8 Re: 요즘 발길이 잦은 장 수열입니다. 1999-12-17 26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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