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FreeStyle

아무것도 하지 않는 백수에게 무엇을 더 바랄것이 있겠는가?


しばらく死にたかった.

何もしない白寿に何をもっと願う事があるか?



TOTAL: 2363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803 |ω·) 소  natumikan3 2009-12-09 3172 0
802 한동안 죽고싶었다. mrbin2 2009-12-09 2434 0
801 내가 거짓말쟁이로 오인되고 있는 건....... zombiegirl 2009-12-09 2979 0
800 dewyvoice..... volps 2009-12-08 2939 0
799 I had sex with German boy.. zombiegirl 2009-12-08 3254 0
798 조선인 배척 운동을 하는 일본인의 존....... hanihohe 2009-12-07 3105 0
797 정말 내일이 너무 두렵다... entroping 2009-12-07 5112 0
796 가끔, 한국인을 부럽다고 생각하는 나....... hamehame 2009-12-07 5178 0
795 왜 한국에서는 크리스마스를 연인끼....... volps 2009-12-07 3110 0
794 매일밤...여고딩이온다!! hothot 2009-12-07 9650 0
793 유럽의 예 貧乏人は死ね 2009-12-06 3116 0
792 Yahoo 홍콩에서는, 한국인을 뭐라고 호....... 貧乏人は死ね 2009-12-06 5061 0
791 Yahoo 대만에서는, 한국인을 뭐라고 호....... 貧乏人は死ね 2009-12-06 4942 0
790 고민되었던 700won이 돌아왔습니다^-^ toritos 2009-12-06 4838 0
789 시세이도의 클렌징 오일을 샀다.. toritos 2009-12-06 3208 0
788 Re,「왜인·조선인」멸칭?>bokunenjin キムタク 2009-12-06 3263 0
787 약간 「한국인」의 변호를 해 보는 貧乏人は死ね 2009-12-05 3297 0
786 중국 「신화사 통신」은? 貧乏人は死ね 2009-12-05 5138 0
785 AV를 보면 무조건 그 행위를 무심코 저....... 13bmsp 2009-12-05 2760 0
784 에도시대 일본인은 반도인을 뭐라고 ....... tweed 2009-12-05 281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