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도네시아 U17 상대로 7:0 승리
에이스인 안주완은 프로 데뷔해서 차출 안되었다. 이번주말에도 리그 경기 소화 예정
남이안,양시영(호펜하임 유소년팀 에이스)도 없었다.
제2의 기성용으로 불리는 정하원도 이번에 독일 호펜하임 테스트 받으러 가서 차출 안됨
이세대는 일본을 압도 했던 그세대다
歴代級韓国黄金世代 U-17 引導4時煬前競技結果

インドネシア U17 お膳台に 7:0 勝利
エースであるアンズワンはプロデビューして差出だめだった. 今度週末にもリーグ競技(景気)消化予定
他人がの中,ヤングシヤング(ホペンハ幼少年チームエース)もなかった.
第2の気成用と呼ばれるゾングハワンも今度ドイツホペンハテスト受けに行って差出ならない
二世台は日本を圧倒したグセデ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