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시작품입니다.

44자 행서
1행째는, 부드러운 붓으로 쓰고, 컨트롤 불능의 헤타레의 선(울음
2행째는, 평소의 붓으로, 선이 조금 이성을 잃은 w
3행째는, 조금 질리고 있는 ・・・(좋아하는 글자도 없다

역시 평소의 붓을 사용하고,
대소를 붙이고, 선에 이성을 잃어를 내서 갑니다.



좋은 종이를 갖고 싶다・・・w라고 생각하는 오늘 요즘 ・・・




試作品


試作品です。

44字行書
1行目は、柔らかい筆で書いて、コントロール不能のヘタレの線(泣
2行目は、いつもの筆で、線が少しキレたw
3行目は、ちょっと飽きてる・・・(好きな字も無い

やっぱりいつもの筆を使って、
大小をつけて、線にキレを出していきます。



いい紙が欲しいなぁ・・・wと思う今日この頃・・・


りっぷすらい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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