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신의 부친, 오빠, 동생, 남편을
기관총으로 난사해....
자신의 아이를 원폭으로 학살하고
피폭된 자신의 모친을
ABCC로 생체실험의 시료로
삼았던 미군에게
우렁차게 만세를 울부짖어 성조기를
털었던 느낌은 어떤 것입니까?




만세로 환영했는데...
어째서 돌연 반대하는지 몰라요...



그런데...이것의 의미는 强奸하지 않으면
基地를 내어주지 않는다?
★ 日本人にせっかくの淡泊な質問 









自分の父親, お兄さん, 弟(妹), ご主人を
機関銃で乱射する....
自分の子供を原爆で虐殺して
被爆された自分の母親を
ABCCで生体実験の試料で
した米軍に
大きく力強く万歳を泣き叫んで星條旗を
はたいた感じはどれですか?




万歳に歓迎したが...
どうして突然反対するか知れないです...



ところが...これの意味は 強奸しなければ
基地を渡さな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