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이번 라면 스프에는 처음으로 돼지뼈(주먹)를 사용해 보았습니다
근처의 슈퍼에는 없기 때문에 넷에서 주문


그리고 한국분이 좋아하는 족발도 더해 보았습니다


일본에서는 별로 먹지 않습니다만 한국에서는 먹는다고 하는 닭의 다리
행사라고 견와 예쁘네요


모처럼 돼지뼈를 사용하므로 큐슈 라면이나 와카야마 라면같은 걸죽했다
스프를 만들고 싶은 불을 최대로 해 장시간 익힐 필요가 있어
가스대괘일까와 생각 약한 불로 5시간 정도 시원스럽게 한 라면이 되었습니다
조금 펀치가 부족한 생각도 듭니다 역시 화학조미료를 넣지 않으면
되지 않을까요


네콩나물 빼기배유들이
아직 스프 재료가 남았기 때문에 만들어 보았습니다
배유를 넣은 것으로 스프감봐가 있는 기분이 들어
면에도 잘 관련되게 되었던 간장 소스도 어제보다 맛있어진 느낌^^



今夜の麺料理

今回のラーメンスープには初めて豚骨(げんこつ)を使ってみました
近所のスーパーにはないのでネットで注文


それから韓国方の好きな豚足も加えてみました


日本ではあまり食べないですが 韓国では食べるという鶏の足
こうして見ると きれいですね


せっかく豚骨を使うので九州ラーメンや和歌山ラーメンみたいなこってりした
スープを作りたいと思ってましたが 火を最大にして長時間煮る必要があり
ガス代掛るかなと思い 弱火で5時間ほど あっさりとしたラーメンになりました
ちょっとパンチが足りない気もします やはり化学調味料を入れなければ
ならないでしょうかね


はい モヤシ抜き 背油入り
まだスープ 材料が残ってたので作ってみました
背油を入れたことでスープが甘くまろみのある感じになり
麺にもよく絡むようになりました 醤油タレも昨日より美味しくなった感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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