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의 일본식 고분이라고 하는 前方後圓墳이라는 것은 진짜 임나의 지역(경상도 서남부)에서는 단 1개도 발견되지 않으며, 일본 열도에 존재하는 한국식 고분은 수천의 단위이지만 한반도에 존재하는 前方後圓墳도 겨우 20개 미만이라는 것을 봐도 간단하게 알 수 있듯이 원래부터 임나일본부의 근거로는 전혀 사용될 수 없는 것이다.
한일 역사학계의 총론 :
그들은 의도적으로 분산 배치되었으며, 그중 일부에 백제의 위신재가 부장된 점, 이를 일본서기의 문헌기록에 나오는 ‘임나’ 문제와 직접 관련짓는 견해는 없는 실정이다. 영산강 유역 前方後圓墳 被葬者는 王侯制와 관련된 지방관 본인이 아니라 오히려 그 지방관에게 복종하고 있던 자들이라고 볼 수밖에 없다.
https://www.jkcf.or.jp/wordpress/wp-content/uploads/2010/10/1-allk.pdf
일본의 역사학계에서도 마찬가지로 한반도의 前方後圓墳이 임나일본부의 근거가 되지 못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일본인은 정식 학계 이외에서는 날조 역사를 유통하고 인상조작을 하면서 여론을 조작하고 있다.

고분을 조사 후, 당연히 해야되는 원상복구, 보존처리를 한 것을
→한국 학자가 당황해서 은폐하기 위해 묻어 되돌렸다고 왜곡해서 거짓말.

한국에 있는 前方後圓墳은 원래부터 무엇도 의도적으로 은폐되거나 조작된 적이 없는데
일본은 NHK 헬리콥터까지 동원하여 마치 은폐되었던 진실이 밝혀진 것 처럼 연출하며 비열한 인상조작까지 실시한다.
韓半島の日本式古墳だと言う 前方後円墳というのは本当の任那の地域(慶尚道西南部)ではただ 1個も発見されないし, 日本列島に存在する韓国式古墳は数千の単位だが韓半島に存在する 前方後円墳もやっと 20個未満というのを見ても簡単に分かるようにもとより任那日本府の根拠では全然使われることができないのだ.
韓日歴史学界の総論 :
彼らは意図的に分散配置されたし, なかでも一部に百済の威信嶺が部長された点, これを日本書紀の文献記録に出る ‘任那’ 問題と直接かかる見解はない実情だ. 栄山江流域 前方後円墳被葬者は 王侯制と係わる地方官本人ではなくむしろその地方官に従っていた者等だと見るしかない.
https://www.jkcf.or.jp/wordpress/wp-content/uploads/2010/10/1-allk.pdf
日本の歴史学界でも同じく韓半島の 前方後円墳が任那日本府の根拠になることができないということをよく分かっている.
しかし日本人は正式学界以外では捏造歴史を流通して印象操作をしながら世論を操作している.

古墳を調査後, 当然しなければならない原状復旧, 保存処理をしたことを
→韓国学者が荒てて隠蔽するために埋めて戻したと歪曲して嘘.

韓国にある 前方後円墳はもとより何も意図的に隠蔽されるとか操作された事がないのに
日本は NHK ヘリコプターまで動員してまるで隠蔽された真実が明かされたことのように演出して卑劣な印象操作まで実施す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