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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못 참겠습니다”...”친절 대명사” 日이 확 달라졌다 / YTN

2024. 3. 4.


도시락 가게에서 손님이 갑자기 종업원에게 돈을 집어 던지며 소리를 지릅니다.


도시락을 데워 달라고 했는데, 전자레인지가 없다는 말에 화가 났다는 겁니다.


[가게 방문객 : 경찰 부르려면 불러! 돈 냈어. 내가 손님이라고!]


일본에서는 최근 “고객”과 “괴롭힘”의 영어 단어를 합성한 “카스 하라”라는 신조어까지 등장했습니다.


종업원에게 폭언이나 과도한 요구를 반복하고, 심지어 무릎까지 꿇게 하는 행위 등을 일컫습니다.


실제 지난해 고객 불만을 담당한 경험이 있는 직장인을 조사한 결과 64%가 고객 갑질을 경험했다고 답했습니다.


또 서비스업 종사자 2만7천 명을 설문 조사했는데 “최근 2년 이내 고객에게 갑질을 당한 적이 있다”는 응답이 56.7%에 이르기도 했습니다.


[20대 여성 : 손님이 자기 넥타이를 바로 해 달라고 해요, “여자니깐 손님 넥타이를 바로 해 줘야지”라는 식으로요.]


[20대 남성 : 손바닥을 치면서 불러요. 그렇게 하면 오라는 게 당연하다는 식으로요. 화가 나도 꾹 참았어요.]


일본 정부는 2022년까지 10년 동안 고객 갑질로 89명이 정신질환을 인정받았고 이 중 29명이 극단적 선택을 하거나, “시도”했다고 밝혔습니다.


고객 갑질이 사회문제가 되면서 도쿄도는 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조례까지 제정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별도 벌칙 규정은 마련하지 않을 것으로 전해져 실효성이 있을지는 의문입니다.


일본에서는 “손님은 신”이라는 말이 있지만, 일부 몰지각한 고객의 횡포에 대한 대처 방안을 놓고 일본 각계의 고심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도쿄에서 YTN 김세호입니다.


영상편집ㅣ사이토

자막뉴스ㅣ이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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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콩 회항으로 미친 개처럼 짖더니 결국 이것이군요.


닛폰인은 정말로 자신의 발밑은 보지 않지요.


腐った儒教国家

[字幕ニュース] "堪える事ができません"..."親切代名詞" 日がぱっと変わった / YTN

2024. 3.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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お弁当店でお客さんが急に従業員にお金を投げつけながら大声を出します.


お弁当を暖めてくれと言ったが, 電子レンジがないという話に頭に来たということです.


[店訪問者 : 警察呼ばせようとすれば一杯なの! お金を出したの. 私がお客さんだと!]


日本では最近 "顧客"と "いじめ"の英語単語を合成した "カスしなさい"という新造語まで登場しました.


従業員に暴言や過度な要求を繰り返して, 甚だしくは膝までひざまずくようにする行為などを称えます.


実際去年顧客不満を担当した経験がある会社員を調査した結果 64%が顧客ガブジルを経験したと返事しました.


またサービス業従事者 2万7千人をアンケート調査したが "最近 2年以内顧客にガブジルにあったことがある"と言う回答が 56.7%にのぼったりしました.


[20代女性 : お客さんが自分のネクタイをすぐしてくれと言います, "女だからお客さんネクタイをすぐしてくれなくてはならない"というふうに.]


[20代男性 : 手の平を打ちながら呼びます. そうすれば来なさいということが当たり前だという式に. 頭に来ても堪えました.]


日本政府は 2022年まで 10年の間顧客ガブジルで 89人が精神疾患を認められたしこの中 29人が極端的選択をするとか, "試み"したと明らかにしました.


顧客ガブジルが社会問題になりながら東京都は地方自治体の中初めて条例まで制定する事にしました.


しかし別途罰則規定は用意しないことと伝わって実效性があるかは疑問です.


日本では "お客さんは神さま"という言葉があるが, 一部常識がない顧客の横暴に対する対処方案をおいて日本各界のかくことが深くなっています.


東京で YTN 金世号です.


映像編集Saito

字幕ニュース李ソ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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ピーナッツ回航で狂った犬のようにほえたら結局これですね.


ニッポン人は本当に自分の足もとは見ないです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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