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기 별거 없어.
그래도 아직도 불타는 로망이 있다면 내 조무사 하던지.
조카 비빔밥! 내 구두 수선해와!
아 글고 취업비자 같은거 기대하지마라
외노자 시키야
航空機別居ない.
それでもまだ燃えるロマンがあったら私の助務師していたか.
甥ビビンパ! 私の靴繕って来て!
よ文で就業ビザみたいなこと期待するな
ウェノ−ザさせる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