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경제 PositiveNegativeFreeStyleArguments

미국이 필리핀을 일본처럼 “강력한 산업 국가”로 키우지 않은(혹은 못한) 이유는 미국의 전략적 의도와 필리핀 내부의 사회 구조가 결합된 매우 복합적인 결과입니다.


이를 **”제2차 세계대전 이후의 지정학”**과 **”경제적 이해관계”**라는 관점에서 분석해 보겠습니다.


1. 전략적 가치의 차이: “방파제 vs 병참기지”

냉전 초기, 미국의 최우선 과제는 공산주의(소련, 중국)의 팽창을 막는 것이었습니다.


일본 (최전방 방파제): 일본은 소련과 중국을 바로 마주 보는 전략적 요충지였습니다. 일본이 가난해서 공산화된다면 아시아 전체가 무너진다고 판단한 미국은 **”마셜 플랜”**에 준하는 막대한 자금과 기술을 쏟아부어 일본을 “자본주의의 쇼윈도”로 만들었습니다.


필리핀 (후방 거점): 필리핀은 지리적으로 후방에 있었습니다. 미국에게 필리핀은 “산업 국가”가 될 필요보다는, 미 해군과 공군이 주둔할 “안정적인 기지(클라크, 수빅만)” 역할만 해주면 충분했습니다.


2. 경제적 종속: “완제품 시장 vs 원료 공급지”

미국은 필리핀을 독립시킨 후에도 경제적으로는 자국에 종속시키길 원했습니다.


벨 통상법(Bell Trade Act): 1946년 독립 당시 미국이 강요한 이 법안은 필리핀 자원을 미국이 저렴하게 가져가고, 미국의 공산품을 무관세로 필리핀에 파는 내용을 담고 있었습니다.


결과: 일본에게는 산업화를 독려하며 기술을 전수한 반면, 필리핀은 미국의 농산물과 공산품을 소비하는 **”저부가가치 원료 공급지”**에 머물게 되었습니다.


3. 내부 구조의 한계: “엘리트 농장주와 부패”

일본과 필리핀의 결정적인 차이는 **”토지 개혁”**의 성공 여부였습니다.


일본: 패전 후 미군정(GHQ)은 강력한 토지 개혁을 실시해 지주 계급을 해체하고 시민 중산층을 형성하여 산업화의 기반을 닦았습니다.


필리핀: 미국은 필리핀을 통치할 때 현지 토착 지주 계급(카시케)과 결탁했습니다. 독립 후에도 이 지주 세력들이 정치와 경제를 장악했고,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산업화보다는 농업 중심의 착취 구조를 유지했습니다. 미국은 기지만 안정적으로 쓸 수 있다면 이들의 부패와 독재(마르코스 등)를 묵인했습니다.


4. “제한된 발전”의 전략

미국 입장에서 필리핀이 일본처럼 강력한 제조 강국이 되는 것은 오히려 부담스러울 수 있었습니다.


일본은 패전국으로서 미국의 통제 하에 성장이 관리되었지만, 필리핀은 우방이자 독립국이었기에 너무 강해지면 미국의 통제를 벗어날 위험이 있다고 보았습니다.


질문자님이 언급하신 **”키신저식 균형”**의 관점에서 보면, 필리핀은 “필요할 때 쓰고 버릴 수 있는 거점”이지, 미국과 경제적으로 경쟁할 파트너로 키울 대상이 아니었습니다.


요약: “일본은 필요에 의해 키웠고, 필리핀은 이용을 위해 방치했다”

미국은 일본을 **소련을 막을 “창”**으로 키웠지만, 필리핀은 그 창을 휘두를 때 발을 딛는 “발판” 정도로만 대우했습니다. 일본의 성공은 미국의 “특별한 예외적 지원”이었고, 필리핀의 정체는 강대국의 이해관계와 현지 엘리트의 부패가 만난 “일반적인 신식민지적 결과”라고 볼 수 있습니다.


それならアメリカはフィリピンをどうして日本のように育てなかったか?

アメリカがフィリピンを日本のように "力強い産業国家"で育てない(あるいはできなかった) 理由はアメリカの戦略的意図とフィリピン内部の社会構造が結合された非常に複合的な結果です.


これを **"第2次世界大戦以後の地政学"**科 **"経済的利害関係"**という観点で分析して見ます.


1. 戦略的価値の差: "防波堤 vs 兵たん基地"

冷戦初期, アメリカの最優先の課題は共産主義(ソ連, 中国)の膨脹を阻むのでした.


日本 (最前方防波堤): 日本はソ連と中国をすぐ見合わせる戦略的要衝地でした. 日本が貧しくて公算化されたらアジア全体が崩れると判断したアメリカは **"マーシャルプラン"**に準する莫大な資金と技術を降り注いで日本を "資本主義のショーウインドー"で作りました.


フィリピン (後方拠点): フィリピンは地理的に後方にありました. アメリカにフィリピンは "産業国家"になる必要よりは, 米海軍と空軍が駐屯する "安定的な基地(クラーク, スビク湾)" 役目さえしてくれれば十分でした.


2. 経済的従属: "完製品市場 vs 原料供給地"

アメリカはフィリピンを独立させた後にも経済的には自国に従属させるのを願いました.


ベル通常法(Bell Trade Act): 1946年独立当時アメリカが強要したこの法案はフィリピン資源をアメリカがチープに持って行って, アメリカの工産品を無関税でフィリピンに売る内容を記していました.


結果: 日本には産業化を督励して技術を伝授した一方, フィリピンはアメリカの農産物と工産品を消費する **"低付加価置原料供給地"**に泊まるようになりました.


3. 内部構造の限界: "エリート農場株と腐敗"

日本とフィリピンの決定的な冷たくは **"土地改革"**の成功可否でした.


日本: 敗戦後米軍政(GHQ)は力強い土地改革を実施して地主階級を解体して市民中産層を形成して産業化の基盤を修めました.


フィリピン: アメリカはフィリピンを統治する時現地土着地主階級(カーシするように)と結託しました. 独立後にもこの地主勢力たちが政治と経済を掌握したし, 自分たちの既得権を守るために産業化よりは農業中心の搾取構造を維持しました. アメリカは這うが安定的に使うことができたら人々の腐敗と独裁(マルコスなど)を見逃しました.


4. "制限された発展"の戦略

アメリカ立場(入場)でフィリピンが日本のように力強い製造強国になることはむしろ負担なことがありました.


日本は敗戦国としてアメリカの統制の下に成長が管理されたが, フィリピンは友邦と同時に独立国だったからあまり強まればアメリカの統制を脱する危険があると思いました.


問者様が言及した **"キッシンジャー式均衡"**の観点で見れば, フィリピンは "必要な時使って捨てることができる拠点"であって, アメリカと経済的に競争するパートナーに育てる対象ではなかったです.


要約: "日本は必要によって育てたし, フィリピンは利用のために捨ておいた"

アメリカは日本を **ソ連を阻む "窓"**で育てたが, フィリピンはその窓を振り回す時足を踏む "足場" 位にだけ待偶しました. 日本の成功はアメリカの "特別な例外的支援"だったし, フィリピンの正体は強大国の利害関係と現地エリートの腐敗が会った "一般的な新式民志的結果"と見られ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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