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로케가 맛있는 빵집은 정육점이다.
관동대지진후 학살한 한국인을 처리하기 곤란해 정육점에셔 인육을 다져서 만든것이 시초이다.
コロッケのおいしいパン屋は肉屋だ.
関東大地震の後虐殺した朝鮮人を処理しにくくてゾングユックゾムエショ人肉を切り刻んで作ったのが始め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