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경제 PositiveNegativeFreeStyleArguments





한일 국교 정상화와 차관 제공 

”한국은 지금 전기조차 제대로 들어오지 않는 어둠의 나라다. 저런 곳에 돈을 준들 무엇하겠는가?”


”아니, 한국이 무너지면 바로 다음은 일본이다. 대마도 앞바다까지 공산 진영이 내려오길 바라는가?”


”박정희라는 인물을 믿을 수 있는가? 군인 출신이 경제를 알 리가 없다.”


”하지만 그는 일본 육사 출신이다. 우리의 행정 체계와 효율성을 이해하는 유일한 지도자일지 모른다.”


”배상금 명목의 돈이 도로 건설이나 발전소에 쓰일 리 없다. 필시 군비로 다 들어갈 것이다.”


”그렇기에 우리가 기술자를 보내 감시하고, 일본의 기계와 설비를 사게 만들어야 한다.”


”식민 지배에 대한 사죄를 돈으로 때우려 한다는 비판이 거세다.”


”이것은 사죄가 아니라 “경제 협력”이다. 용어를 분명히 해야 나중에 탈이 없다.”


”한국에 댐을 지어주면 그 전기로 무엇을 돌린단 말인가? 공장 하나 없는 나라인데.”


”공장이 없으니 댐부터 지어 기반을 닦아주자는 것 아닌가. 그것이 순서다.”










포항제철(현 POSCO) 건설 지원 논쟁 (가장 격렬했던 시기)

”제철소는 국가 산업의 쌀이다. 한국이 제철소를 갖겠다는 건 자립하겠다는 뜻이다.”


”바보 같은 소리! 일관제철소는 선진국도 유지하기 힘들다. 한국은 고철이나 녹이는 게 수준에 맞다.”


”세계은행(IBRD)에서도 한국의 제철소 건설은 시기상조라고 결론 냈다. 우리가 왜 모험을 하는가?”


”박정희 대통령의 의지가 너무 완강하다. 제철소가 없으면 국교 정상화 자금도 의미가 없다고 한다.”


”일본의 기술을 넘겨주는 순간, 한국은 우리의 강력한 경쟁자가 될 것이다. 이른바 “부메랑 효과”다.”


”한국이 철강을 생산해봐야 얼마나 하겠나? 그들이 우리를 따라잡는 건 100년 뒤에도 불가능하다.”


”이나야마 요시히로(야와타 제철 사장) 군, 자네가 가서 도와주게. 이것은 정치적 결단이다.”


”기술을 가르쳐주는 건 좋지만, 최신 설비까지 넘겨줄 필요는 없지 않은가?”


”조선이나 기계 산업이 없는 한국에서 철강이 생산되면 결국 갈 곳이 없어 망할 것이다.”


”만약 성공한다면? 우리 시장을 잠식할 텐데, 그때는 누가 책임질 건가?”







경부고속도로 및 인프라 건설 관련

”자동차도 몇 대 없는 나라에 왕복 4차선 도로라니, 지나가는 소가 웃을 일이다.”


”길이 있어야 차가 다닐 것 아닌가. 고속도로는 한국의 대동맥이 될 것이다.”


”토목 기술도 없는 그들이 산을 깎고 터널을 뚫는다고? 예산만 낭비하고 끝날 것이다.”


”우리의 중고 굴착기와 트럭을 수출할 절호의 기회이기도 하다.”


”한국의 노동력은 무섭다. 그들은 24시간 쉬지 않고 일한다. 저 에너지는 독이 될 수도 있다.”


”일본의 전후 부흥 모델을 그대로 따라 하려 하는군. 흉내 낸다고 다 되는 게 아니다.”


”발전소를 세워주면 우리 전력 설비 업체들이 장기적으로 이득을 본다.”


”하지만 한국의 부채가 늘어나면 결국 우리가 떠안게 될 지도 모른다.”


”미국이 한국을 도우라고 압박하고 있다. 우리에겐 선택지가 없다.”


”도와주되, 일본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









. 조선소 건설 및 해운업 지원

”배를 만들 줄도 모르는 사람들이 조선소를 짓겠다고 차관을 빌려달라니.”


”백사장에 조선소를 짓겠다는 현대 정주영의 말을 믿으라는 건가?”


”그들은 영국에서 차관을 빌려왔다. 우리도 가만히 있으면 시장을 뺏긴다.”


”조선 기술은 고도의 정밀함이 필요하다. 한국인들의 손재주가 좋다고는 하지만 무리다.”


”일본의 중고 선박을 한국에 팔아치우고, 대신 새 배를 만드는 기술은 천천히 가르쳐주자.”


”만약 한국이 대형 유조선을 만들기 시작하면 일본 조선업은 큰 타격을 입을 것이다.”


”설마 저 가난한 나라가 우리를 위협할 정도로 성장하겠는가? 기우일 뿐이다.”


”한국은 자원이 없다. 오로지 사람뿐인데, 그 사람들이 너무나 지독하게 일한다.”


”섬유나 가발 같은 경공업에 집중하라고 조언해야 한다. 중공업은 위험하다.”


”박정희는 듣지 않을 것이다. 그는 중화학 공업에 목숨을 걸었다.”











 안보와 경제의 함수관계 (냉전 논리)

”한국이 가난해서 공산화되면 일본은 최전방이 된다. 방파제를 튼튼히 해야 한다.”


”방파제 비용 치고는 너무 비싼 것 아닌가?”


”전쟁이 터지는 것보다 경제적으로 돕는 게 훨씬 싸게 먹힌다.”


”한국의 경제 발전은 일본의 안보와 직결된다. 이것은 “운명 공동체”론이다.”


”북한이 남한보다 더 잘 살고 있다는 사실이 우리를 불안하게 한다.”


”남한이 체제 경쟁에서 이기게 하려면 중화학 공업 성장이 필수적이다.”


”일본 내 친북 세력들의 반대가 만만치 않다. 조심스럽게 움직여야 한다.”


”사회당은 왜 한국만 돕느냐고 난리다. 북한과의 균형도 생각해야 한다.”


”북한은 소련과 중국이 있지 않은가. 우리라도 남한을 붙잡아야 한다.”


”한국 경제가 살아나면 일본의 상품을 사줄 거대한 소비 시장이 열리는 것이다.”


1960年代最貧国韓国その横に列島反応

<iframe width="1840" height="1035" src="https://www.youtube.com/embed/zr-TJ4lwbeE" title=""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iframe>





韓日国交正常化と次官提供

"韓国は今電気さえまともに入って来ない闇の国だ. あんな所にお金をくれたところで何するか?"


"いや, 韓国が崩れればすぐ次は日本だ. 対馬島沖合まで公算陣営が下ってほしいか?"


"朴正煕という人物を信じることができるか? 軍人出身が経済が分かるわけがない."


"しかし彼は日本陸士出身だ. 私たちの行政体系と效率性を理解する唯一のリーダーかも知れない."


"賠賞金名目のお金が道路建設や発電所に使われるわけない. 多分軍費ですべて入って行くでしょう."


"そうだから私たちが技術者を送って見張って, 日本の機械と設備を買うようにしなければならない."


"殖民支配に対するお詫びをお金で済まそうと思うという批判が荒荒い."


"これはお詫びではなく "経済協力"だ. 用語を確かにすると後で仮面がない."


"韓国にダムを建ててくれればその電気炉何を回したという話か? 工場一つない国なのに."


"工場がないからつけることから作って基盤を修めてくれようというのではないか. それが手順だ."










浦項製鉄(現 POSCO) 建設サポート論争 (一番激しかった時期)

"製鉄所は国家産業の米だ. 韓国が製鉄所を持つということは自立するという意味だ."


"バカなこと! 一貫製鉄所は先進国も維持しにくい. 韓国は古鉄やとかすのが水準に当たる."


"世銀(IBRD)でも韓国の製鉄所建設は時期尚早と結論出した. 私たちがどうして冒険をするか?"


"朴正煕大統領の意志がとても頑強だ. 製鉄所がなければ国交正常化資金も意味がないと言う."


"日本の技術を渡してやる瞬間, 韓国は私たちの力強い競争者になるでしょう. いわゆる "ブーメラン效果"だ."


"韓国が鉄鋼を生産して見るといくら位だか? 彼らが私たちを追い付くのは 100年後にも不可能だ."


"イナヤマYoshihiro(ヤワタ製鉄社長) 君, お前が行って手伝ってくれるように. これは政治的決断だ."


"技術を教えてくれるのは良いが, 最新設備まで渡してやる必要はあるか?"


"朝鮮や機械産業がない韓国で鉄鋼が生産されれば結局行く所がなくて滅びるでしょう."


"もし成功したら? 我が市場を蠶食するはずだが, あの時は誰が責任を負うべきことか?"







京釜高速道路及びインフラ建設関連

"自動車も何台ない国に往復 4車線道路だなんて, 通り過ぎる牛が笑う事だ."


"道があると車が通うじゃないか. 高速道路は韓国の大動脈になるでしょう."


"土木技術もない彼らが山を削ってトンネルをくぐるんだって? 予算だけ浪費して終わるでしょう."


"私たちの中古掘鑿機とトラックを輸出する絶好の機会でもある."


"韓国の労動力は恐ろしい. 彼らは 24時間休まないで働く. あのエネルギーは毒になることもできる."


"日本の前後復興モデルをそのまま真似ろうと思うね. 真似るとなるのではない."


"発電所を建ててくれれば私たち全力設備企業等が長期的に得する."


"しかし韓国の団扇が増えれば結局私たちが引き受けるようになるかも知れない."


"アメリカが韓国を助けなさいと圧迫している. 私たちには選択肢がない."


"手伝ってくれるが, 日本に寄り掛かるしかない構造を作らなければならない."









. 造船所建設及び海運業支援

"船を万たち竝びも分からない人々が造船所を作ると次官を貸してくれるの."


"白砂浜に造船所を作るという現代鄭周永の言葉を信じなさいということか?"


"彼らはイギリスで次官を借りて来た. 私たちもじっといれば市場を奪われる."


"朝鮮技術は高度の精緻さが必要だ. 韓国人たちの手先が器用だとはするが無理だ."


"日本の中古船舶を韓国に売り飛ばして, 代わりに新しい船を作る技術はゆっくり教えてくれよう."


"もし韓国が大型油槽船を作り始めれば日本造船業は大きい打撃を着るものだ."


"まさかあの貧しい国が私たちを脅威するほどに成長するか? 杞憂であるだけだ."


"韓国は資源がない. ひたすら人だけなのに, その人々があまりにも酷く働く."


"纎維やかつらみたいな軽工業に集中しなさいと助言しなければならない. 重工業は危ない."


"朴正煕は聞かないだろう. 彼は重化学工業に命をかけた."











安保と経済の関数関係 (冷戦論理)

"韓国が貧しくて公算化されれば日本は最前方になる. 防波堤を丈夫にしなければならない."


"防波堤費用打ってからは高過ぎたことではないか?"


"戦争が起こるより経済的に助けるのがもっと安く食われる."


"韓国の経済発展は日本の安保と直結される. これは "運命共同体"論だ."


"北朝鮮が南韓よりもっとよく暮らしているという事実が私たちを心細くする."


"南韓が体制競争で勝つようにするためには重化学工業成長が必須だ."


"日本内親北朝鮮勢力たちの反対が手強い. 控え目に動かなければならない."


"社堂はどうして韓国だけ助けると大騷ぎだ. 北朝鮮との均衡も思わなければならない."


"北朝鮮はソ連と中国がないか. 抜くも南韓をつかまえなければならない."


"韓国経済が生き返えれば日本の商品を買ってくれる巨大な消費市場が開かれるのだ."



TOTAL: 2774346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3/31(수) 패치내용 안내드립니다. 관리자 2023-03-24 351354 19
2774326 독재자 대부분 이렇게 되어야 한다 cris1717 01:16 64 0
2774325 다카이치는 아베처럼 고마운 존재 ca21Kimochi 00:47 69 0
2774324 미국을 선택한 일본, 중국을 선택한 ....... (8) 樺太州 00:38 122 0
2774323 마두로 체포 보통의 러시아, 중국 국....... cris1717 00:34 46 0
2774322 한류 전도사 플랫폼 넷플릭스 ^_^ ca21Kimochi 00:34 47 0
2774321 한국이 고장난 F-35 A를 중국에 옮기는 ....... (2) ben2 00:31 92 0
2774320 러시아, 중국 공산당 반미하는 베네수....... cris1717 00:28 55 0
2774319 해외 「일본응만 진행되고 있었어…....... (2) paly2 00:26 89 0
2774318 열등민족 jap은 한류를 질투하지만 (2) ca21Kimochi 00:24 77 0
2774317 환호하는 베네주엘라 시민들 cris1717 00:23 66 0
2774316 출꾸중의 중국 외상의 탓으로 베네주....... ben2 00:22 83 0
2774315 베네주엘라를 미국이 통치하면 (4) paly2 00:12 90 0
2774314 환희 하는 베네주엘라인 (15) paly2 00:08 91 0
2774313 국보 (쿠다라)백제 관음 (17) ef58 00:02 113 0
2774312 한한령,서해구조물 불법조업 회담 ca21Kimochi 00:01 62 0
2774311 남아 있던 외자도 필사적으로 탈출 (2) paly2 00:00 96 0
2774310 열등민족 jap 모르는 다카이치는 없는 ....... ca21Kimochi 01-05 57 0
2774309 시진핑,서해 구조물 폐기 합의 신사동중국인 01-05 65 0
2774308 한국 컨텐츠도 끝났지 (5) paly2 01-05 90 0
2774307 키미아키 대표 중국 레이더-조사를 말....... bluebluebluu 01-05 7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