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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의 처형 사진도 날조였다



서대문 독립 공원에 세우는 순국처열추념탑에 파진 목을 매달아 자살 릴리프의 바탕으로 된 사진이 실은 일제가 간 처형이 아니고, 병합전에 한국인이 가고 있었던 공개 처형의 사진이었다고 판명되었다고 합니다.

덧붙여서, 서대문 형무소의 겨드랑이에는 「통곡의 포플러」라고 하는 넘어진 포플라 나무가 보존되고 있어 이것은 ”일제에 처형되는 독립 운동가가 이 나무를 안아 통곡 한”이라고 설명이 쓰여지고, 교과서에도 게재해 교육하고 있지만, 실은 이 나무는 전후에 심어진 것입니다.

더욱 서대문 형무소의 고문 장치와 함께 이 화상이 전시되어 거기에는 「산에 틀어박힌 게릴라를 처형한 사진」이라고 다른 설명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공개 처형이라고 하는 문화는 조선의 문화이므로 정말로 그런가 의문으로 생각한 전문가들이 당시의 기록을 조사했는데, 일본과 완전히 관계없는 병합전의 1905년 4월 25일에 대한제국에서 강도 범인이나 절도범, 가짜 종교가 12명의 집단 처형이 공개로 행해졌을 때의 것과 판명되었다고 합니다.



확실히 이 트리밍전의 사진을 보면 처형 집행인도 구경꾼도 전원 저고리를 입은 한국인으로 일본인이 없는 것을 압니다.

이 사진, 실은 한국의 교과서에서는 완전히 다른 설명으로 게재되고 있었습니다.


1919년 3월과 일제 시대의 처형과 날조 하고 있습니다.

더욱 역사 교과서에는 다른 일제에 의한 처형으로 하는 사진에서도


병합전의 1907년에 프랑스인이 조선 여행으로 구입한 사진인것 같습니다만 한국 교과서에는 1919년 3월로 게재되어 게다가 우상에 한자로 3월 1일과 이상한 가공까지 되고 있습니다.

이런 날조 사진을 사용해 돌려 70년 이상이나 일본을 비방 중상하고 있는 나라가 한국입니다.

마지막에 이 사진이 촬영된 진짜 일자를 조사한 한국인의 동영상을 소개합니다.





日帝の処刑写真も朝鮮の処刑だった

日帝の処刑写真も捏造だった



西大門独立公園に建つ殉国先烈追念塔に掘られた首つりレリーフの元になった写真が実は日帝が行った処刑ではなく、併合前に朝鮮人が行ってた公開処刑の写真だったと判明したそうです。

ちなみに、西大門刑務所の脇には「慟哭のポプラ」という倒れたポプラの木が保存されており、これは ”日帝に処刑される独立運動家がこの木を抱いて慟哭した” と説明が書かれて、教科書にも掲載し教育してるが、実はこの木は戦後に植えられたものです。

更に西大門刑務所の拷問装置と一緒にこの画像が展示され、それには「山に立てこもったゲリラを処刑した写真」と違う説明がされています。



しかし公開処刑という文化は朝鮮の文化なので本当にそうなのか疑問に思った専門家達が当時の記録を調べたところ、日本と全く関係ない併合前の1905年4月25日に大韓帝国で強盗犯人や窃盗犯、偽宗教家12人の集団処刑が公開で行われた時のものと判明したそうです。



確かにこのトリミング前の写真を見ると処刑執行人も見物人も全員チョゴリを着た朝鮮人で日本人が居ないことが分かります。

この写真、実は韓国の教科書では全く違う説明で掲載されてました。


1919年3月と日帝時代の処刑と捏造しています。

更に歴史教科書には他の日帝による処刑とする写真でも


併合前の1907年にフランス人が朝鮮旅行で購入した写真らしいのですが韓国教科書には1919年3月と掲載され、しかも右上に漢字で三月一日と変な加工までされています。

こんな捏造写真を使い回して70年以上も日本を誹謗中傷している国が韓国です。

最後にこの写真が撮影された本当の日付を調べ上げた韓国人の動画を紹介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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