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경제 PositiveNegativeFreeStyleArguments

공업화가 되지 못한 지역이다.

공업화=근대화

이런 공식에 입각하면,

최초의 공산주의 국가인 러시아는 유럽에서 유일하게 19세기 후반까지 農奴制가 유지된 지역이다.

농업사회=전근대적, 봉건적 관념

이런 공식이 성립된다.

중국도 공장 노동자보다 농민 사회였기에 쉽게 공산당의 선동이 먹혔고,

북한 베트남도 마찬가지였다.

한국도 1960년대까지 농업사회라 공산주의가 더 영향력이 컸지만

이승만 박정희 같은 최고의 선지자 때문에 간신히 공산화 되지 않고

자유 민주주의 진영으로 남을 수 있었다.

그런데 아직도 한국 내에서 농업사회의 전근대적 봉건적, 대가족 이념이 남아 있는

지역이 있다.

바로 전라도이다.

이것들은 아직도 19세기, 20세기 초반 마인드로 21세기로 살아간다.

국가를 마치 가족 개념으로 생각해 능력에 상관없이 국가가 배분해주는

공산주의 시스템을 선호한다.

그래서 항상 한국 좌파새끼들을 보면 전라도 출신이거나

경상도 시골에서 거지처럼 살던 놈들이다.

서울 경기도 충청도 놈들은 원래 아무 생각이 없이 시류에 따라가는 것들이라

논외로 한다.

하여간 이 전라도 새끼들이 항상 한국에서 정치적 분한을 일으키고

자유 민주의 체제에 同化되기를 거부한다.



共産主義理念のよく広がる地域特性

工業化にな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地域だ.

工業化=近代化

こんな公式に即すれば,

最初の共産主義国家であるロシアはヨーロッパで唯一に 19世紀後半まで 農奴制が維持された地域だ.

農業社会=前近代的, 封建的観念

こんな公式が成立される.

中国も工場労動者より農民社会だったから易しく共産党の煽動が食われたし,

北朝鮮ベトナムも同じだった.

韓国も 1960年代まで農業社会だと共産主義がもっと影響力が大きかったが

李承晩朴正煕みたいな最高の予言者のため辛うじて公算化にならないで

自由デモクラシー陣営で残ることができた.

ところでまだ韓国内で農業社会の前近代的封建的, 大家族理念が残っている

地域がある.

すぐ全羅道だ.

これらはまだ 19世紀, 20世紀初盤マインドで 21世紀に生きて行く.

国家をまるで家族概念と思って能力に構わずに国家が配分してくれる

共産主義システムを好む.

それでいつも韓国左派子たちを見れば全羅道出身や

慶尚道田舍で乞食のように暮したやつらだ.

ソウル京畿道忠清道やつらは元々どんな考えがなしに時流に付いて行くものなどだから

論外にする.

とにかくこの全羅道子たちがいつも韓国で政治的ブンハンを起こして

自由民主の体制に 同化になるのを拒否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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