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경제 PositiveNegativeFreeStyleArguments


어느 날 낮, 혹은 어느 날 밤에 악령이 너의 가장 깊은 고독 속으로 살며시 찾아들어 이렇게 말한다면 그대는 어떻게 하겠는가. “네가 지금 살고 있고, 살아왔던 이 삶을 너는 다시 한 번 살아야만 하고, 또 무수히 반복해서 살아야만 할 것이다. 거기에 새로운 것이란 없으며, 모든 고통, 모든 쾌락, 모든 사상과 탄식, 네 삶에서 이루 말할 수 없이 크고 작은 모든 것들이 네게 다시 찾아올 것이다. 모든 것이 같은 차례와 순서로 ㅡ 나무들 사이의 이 거미와 달빛, 그리고 이 순간과 바로 나 자신도. 존재의 영원한 모래시계가 거듭해서 뒤집혀 세워지고 ㅡ 티끌 중의 티끌인 너도 모래시계와 더불어 그렇게 될 것이다! ㅡ 그대는 땅에 몸을 내던지며, 그렇게 말하는 악령에게 이를 갈며 저주를 퍼붓지 않겠는가? 아니면 그대는 악령에게 이렇게 대답하는 엄청난 순간을 경험한 적이 있는가? “너는 신이로다. 나는 이보다 더 신성한 이야기를 들어보지 못했노라!” 그러한 생각이 그대를 지배하게 되면, 그것은 지금의 그대를 변화시킬 것이며, 아마도 분쇄시킬 것이다.


-즐거운 학문-


삶은 반복된다! 시작은 끝이고, 끝은 시작이다! 보라! 직선은 모두 거짓이다. 진리는 모두 곡선이며, 그 자체는 원을 이루고 있다!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이원론 : 선과 악, 창조자와 피조물, 영혼과 몸 따위의 대립되는 원리로써 사물을 설명하려는 입장.


소크라테스와 플라톤이래 내려온 이원론의 사상을 영원회귀 사상으로 단숨에 없앴다. 니체는 천재 사상가.


二元論をオブエンニーチェの永遠回帰思想


ある日昼, あるいはある日夜に悪霊がお前の一番深い孤独の中にそっと尋ねて来てこんなに言ったら君はどのようにするか. "君が今住んでいるし, 暮して来たこの生をお前はもう一度住まなければならないし, また無数に繰り返して暮さなければならないでしょう. そこに新しいことと言う(のは)ないし, すべての苦痛, すべての快楽, すべての思想と歎息, 君の生で到底言えなく多様なすべてのものなどが君にまた尋ねて来るでしょう. すべてのものが同じ回と手順で 木木の間のこの蜘蛛と月明り, そしてこの瞬間とまさに私自分も. 存在の永遠な砂時計が繰り返えして引っ繰り返って立てられて 塵中の塵であるお前も砂時計といっしょにそのようになるでしょう! 君は地に身をほうり出して, そのように言う悪霊に歯ぎしりして呪いを浴びせないか? ではなければ君は悪霊にこんなに答えるおびただしい瞬間を経験したことがあるか? "お前は神さまだな. 私はこれよりもっと神聖な話を聞いて見られなかった!" そういう考えが君を支配するようになれば, それは今の君を変化させるはずであり, たぶん粉砕させるでしょう.


-楽しい学問-


生は繰り返される! 手始めは終りで, 終りは手始めだ! 紫! 直線は皆偽りだ. 真理は皆曲線であり, そのものは円を成している!


-チァラトストというこんなに言った-


二元論 :善と悪, クリエーターズーと被造物, 魂と身なんかの対立される原理として事物を説明しようとする立場(入場).


ソクラテスとプラトンと言う下った二元論の思想を永遠回帰思想で一気に無くした. ニーチェは天才思想家.



TOTAL: 2785898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3/31(수) 패치내용 안내드립니다. 관리자 2023-03-24 372744 19
2776538 Macbook 샀다 (1) theStray 01-17 1274 0
2776537 세키야의 집 말하지 않는 글자w (6) ひょうたんでしょう 01-17 1732 2
2776536 이번에 나온 인텔 cpu가 역대급이라고? theStray 01-17 1251 0
2776535 일본 로봇의 수준..... (5) jap6cmwarotaZ 01-17 1509 0
2776534 여자 아베, 일본은 최고 기술을 가졌....... theStray 01-17 1451 0
2776533 일본 AI로봇에서 한국에 뒤처지고 있....... (3) domain 01-17 1642 0
2776532 조선인의 꿈 「취직과 결혼은 일본에....... (2) あまちょん 01-17 1494 0
2776531 竹島를 빼앗긴 약소국.... (7) jap6cmwarotaZ 01-17 1880 0
2776530 식판으로부터 빠져 나가 배회하는 지....... (1) inunabeya18 01-17 1449 2
2776529 한국이 구두쇠 냄새났기 때문에 대만....... ben2 01-17 1418 0
2776528 타미야제 톰 캣 (3) ben2 01-17 1631 0
2776527 ef58 형님에게 (7) Computertop6 01-17 1302 0
2776526 호류사에 열등감을 느낀 이재명 (4) あまちょん 01-17 1483 1
2776525 nippon1 형님의 쥬라기 월드 (6) Computertop6 01-17 1225 0
2776524 홋카이도 정도의 한국은 세계의 어디....... ben2 01-17 1328 0
2776523 한국의 경제발전은100% 일본의 원조 あまちょん 01-17 1354 0
2776522 우리 집의 화장실 공개 (22) ひょうたんでしょう 01-17 1456 3
2776521 박정희는 한자폐지정책 국민 기계 부....... (1) cris1717 01-17 1600 0
2776520 AI가 나타내 보이는 일본인과 한국인....... (24) ef58 01-17 1293 1
2776519 북두권과 메로니 (5) nippon1 01-17 1277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