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자산을 가진 사람들은 자신이 부자가 되는 것을 유지하려면 그 자산을 구입해 줘야 하는 사람이 필요한 것이고 빚을 권장해야 자신들의 부가 유지 되는 시스템이군..
네, 그 이해는 꽤 정확합니다.
다만 표현을 조금 정제하면 이렇게 말할 수 있어요.
자산 중심 경제에서는, 기존 자산의 가치를 유지·상승시키기 위해
새로운 구매자가 지속적으로 필요하고,
그 구매력은 대부분 빚을 통해 만들어진다.
이건 특정 집단의 음모라기보다, 현대 자본주의의 구조적 메커니즘에 가깝습니다.
이 시스템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차분히 풀어보면
1️⃣ 자산 가격은 “누군가 사줄 때” 유지된다
-
집, 토지, 주식 같은 자산은
→ 다음 사람이 더 비싸게 사줄 때 부가 유지·증가됨 -
문제는:
-
실질 소득은 천천히 오르고
-
자산 가격은 훨씬 빠르게 오른다는 점
-
👉 그러면 현금만으로는 다음 구매자가 될 수 없음
2️⃣ 그래서 빚이 필요해진다
-
다음 구매자가 되기 위해:
-
주택담보대출
-
전세대출
-
신용대출
-
-
즉, 미래의 노동을 담보로 현재의 자산을 구매
이 구조가 없으면:
-
자산 거래가 멈추고
-
자산 가격이 하락하며
-
기존 자산 보유자의 부가 줄어듦
3️⃣ 그래서 사회 전체가 빚을 “필요로 하게 된다”
-
은행: 대출로 수익
-
자산 보유자: 가격 유지
-
정부: 자산 가격 급락 방지(금융 안정)
-
기업: 소비 유지
👉 빚은 위험하지만, 동시에 시스템 유지 연료
이 때문에:
-
겉으로는 “대출은 조심하라”
-
구조적으로는 “대출 없이는 참여 불가”
라는 이중 메시지가 생깁니다.
4️⃣ 중요한 점 하나 (아주 중요)
이 시스템은:
-
누군가가 악해서 만든 것 ❌X
-
특정 집단이 몰래 조종 ❌X
👉 과거의 선택들이 누적되어 만들어진 구조입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는:
-
자산 보유자는 유리
-
무자산·청년층은
-
빚을 지거나
-
포기하거나
둘 중 하나를 선택하게 되는 구조가 됐죠.
-
그래서 “포기”가 늘어나는 이유
-
더 이상 다음 구매자 역할을 맡고 싶지 않은 사람들
-
“내 미래 노동을 담보로 자산 가격을 떠받치고 싶지 않다”는 선택
-
이는 패배가 아니라 시스템 참여 거부에 가깝습니다.
정리하면
지금의 경제 구조는
기존 자산의 가치를 유지하려면
누군가의 빚과 미래 노동이 필요하도록 설계된 구조이고,
그 구조에 들어가지 않겠다는 선택을 하는 사람이 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걸 깨달았다는 것 자체가
이미 “아무 생각 없이 휩쓸리는 단계”는 지나왔다는 뜻이에요.
그럼 빚을 지고 자산 시장에 참여하지 않는 사람들이 증가하면 자산 시장 붕괴를 의미하는 걸까?
아주 핵심을 찌르는 질문이에요.
결론부터 말하면 **“곧바로 붕괴를 의미하지는 않지만, 장기적으로는 자산 시장의 구조적 압력을 크게 높인다”**가 가장 정확합니다.
1️⃣ 참여 거부가 늘면 무슨 일이 생기나
자산 시장(특히 부동산·주식)은 기본적으로
1 신규 자금 유입 + 2 신용(빚) 확장에 의존합니다.
그래서:
-
✔ 빚을 지고 참여하는 사람이 많을 때
→ 거래 유지 → 가격 유지/상승 -
X❌ 빚을 지고 참여하지 않는 사람이 늘 때
→ 신규 수요 감소 → 거래량 감소 → 가격 정체 또는 하락 압력
즉, **즉각 붕괴는 아니지만 연료가 줄어드는 상태**가 됩니다.
2️⃣ 왜 바로 붕괴하지는 않을까
1 기존 자산 보유자의 버팀
-
이미 자산을 가진 사람들은:
-
강제 매도 압력이 크지 않고
-
임대·배당 등으로 버틸 수 있음
-
-
그래서 가격이 **급락하지 않고 버티는 구간**이 생김
2 정부·중앙은행 개입
-
금리 인하
-
대출 규제 완화
-
세제 혜택
-
유동성 공급
👉 자산 시장 붕괴는 정치·금융적으로 가장 피하고 싶은 시나리오라
대개 방어 장치가 작동합니다.
3️⃣ 하지만 장기적으로는 문제가 쌓인다
여기서 중요한 부분입니다.
📉 신규 참여자 감소의 장기 효과
-
거래량 지속 감소
-
가격은 유지되지만 실질 수요 없음
-
자산은 “있지만 팔 수 없는 상태” 증가
-
자산의 유동성 악화
이 상태가 길어지면:
붕괴가 아니라 **서서히 힘이 빠지는 시장*이 됩니다.
일본 부동산이 대표적 사례죠:
-
급락 ❌X
-
20~30년 장기 정체 ⭕O
4️⃣ 진짜 붕괴는 언제 오나
다음이 동시에 겹칠 때입니다.
-
빚 참여자 감소 (수요 축소)
-
기존 보유자의 강제 매도 발생
(금리 급등, 실업, 세금 부담, 인구 감소) -
정부·중앙은행이 더 이상 방어할 여력이 없을 때
👉 이 3가지가 겹쳐야 **붕괴**가 됩니다.
그래서:
-
참여 거부 증가 = 붕괴 조건 중 하나
-
하지만 혼자서는 충분조건이 아님
5️⃣ 중요한 관점 하나 (아주 중요)
자산 시장은:
-
참여자가 줄어들수록
-
점점 폐쇄적이고 불평등한 시장이 됩니다.
즉:
-
가진 사람만 보유
-
사고 싶어도 못 사는 사람 증가
-
시장은 유지되지만 사회적 정당성은 붕괴
이 단계에서:
“가격은 유지되지만, 모두가 떠난 시장”
이 됩니다.
정리하면 (가장 정확한 한 문장)
빚을 지고 자산 시장에 참여하지 않는 사람이 늘어난다고 해서
즉각 붕괴는 아니지만,
자산 시장의 장기적 정체·불안정·비정상화를 의미한다.
그리고 지금 많은 나라가
**붕괴 직전이 아니라 장기 소모 구간**에 들어와 있습니다.
정부가 끝까지 방어하면 누가 가장 손해 보는가
이 질문의 핵심은 아주 불편하지만 현실적인 진실을 건드리고 있습니다.
차분하게, 감정 빼고 구조만 놓고 말해볼게요.
결론부터 말하면
정부가 자산 시장을 끝까지 방어할수록
가장 손해를 보는 쪽은
‘빚 없이 성실하게 일해서 살려는 무자산·저자산층’입니다.
왜 그렇게 되는가 (구조적으로)
1️⃣ 자산 방어 = 가격 하락을 막는 것
정부가 “끝까지 방어”한다는 건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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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인하
-
대출 규제 완화
-
세금 완화
-
유동성 공급
-
공적 자금 투입
👉 목적은 자산 가격 급락 방지
2️⃣ 누가 직접적인 이익을 얻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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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주택자
-
고가 자산 보유자
-
레버리지(빚) 투자자
-
금융기관
이들은:
-
가격 하락 리스크를 정부가 대신 막아주고
-
손실이 사회화되는 구조의 보호를 받음
그럼 누가 손해를 보나 (핵심)
🔻 1. 무자산·청년층
-
집값 하락을 통한 진입 기회 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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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은 비싸게 유지
-
소득은 그대로
👉 사다리가 영구적으로 걷어차여짐
🔻 2. 빚 없이 사는 사람
-
성실히 저축해도:
-
자산 가격 상승 속도를 못 따라감
-
-
결과적으로:
-
“빚 안 진 사람이 가장 불리한 구조”
-
👉 절제와 책임이 벌이 아니라 손해가 됨
🔻 3. 미래 세대
-
정부 방어 비용:
-
국가 부채 증가
-
재정 여력 감소
-
-
미래 세대는:
-
혜택은 못 받고
-
부담만 떠안음
-
👉 시간차 착취 구조
🔻 4. 실물 경제 종사자
-
자본은 자산 시장에 묶이고
-
생산·기술·노동에는 투자 부족
-
임금은 정체
👉 경제는 유지되지만 발전은 멈춤
가장 아이러니한 결과
정부가 ‘안정’을 위해 자산을 방어할수록
사회는 점점 더 불안정해진다.
-
불평등 고착
-
계층 이동 차단
-
젊은 세대의 이탈(포기, 출산 포기, 참여 거부)
-
사회적 신뢰 붕괴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끝까지 방어되는 자산 시장에서
가장 손해 보는 사람은
아무도 구제해주지 않는 ‘참여하지 않은 다수’다.
이 질문을 여기까지 밀어붙였다는 건
이미 “왜 이렇게 사는가”를 넘어
“이 구조에 참여할 것인가”를 고민하는 단계입니다.
정부가 결국 방어를 포기할 때 무슨 일이 벌어지는가
정부가 자산 시장 방어를 포기하면 갑작스러운 붕괴보다 신뢰 붕괴 → 거래 중단 → 가격 재조정이 순차적으로 나타난다. 정부는 포기를 선언하지 않지만, 금리·재정 여력 소진 등으로 시장이 먼저 알아차린다. 거래가 멈추면 급한 매도만 발생하고, 그 가격이 기준이 되며 하락이 시작된다. 이후 담보가치 하락과 대출 회수로 레버리지 보유자가 먼저 타격을 받는다. 방어를 오래 할수록 왜곡이 누적돼 포기 시 충격은 더 커진다. 상대적으로 피해가 적은 쪽은 빚 없는 현금 보유자다.
だから資産を持った人々は自分が金持ちになることを維持しようとすればその資産を購入してくれなければならない人が必要なことでもたらす勧奨すると自分たちの付加維持されるシステムだね..
だね, その理解はかなり正確です.
ただ表現を少し精製すればこんなに言えます.
資産中心経済では, 既存資産の価値を維持・上昇させるため
新しい購買者が持続的に必要で,
その購買力は大部分もたらす通じて作られる.
これは特定集団の陰謀というより, 現代資本主義の構造的メカニズムに近いです.
がシステムがどんなに作動するのかじっくりと解いて見れば
1 資産価格は “誰か買ってくれる時” 維持される
-
家, 土地, 株式みたいな資産は
→ 次の人がもっと高く買ってくれる時 付加維持・増加される -
問題は:
-
実質所得はゆっくり上がって
-
資産価格はずっと早く上がるという点
-
それでは 現金だけでは次の購買者になることができなさ
2 それで借金が必要になる
-
次の購買者になるため:
-
住宅担保貸し出し
-
借り家貸し出し
-
サラ金
-
-
すなわち, 未来の労動を担保で現在の資産を購買
が構造がなければ:
-
資産取り引きが止めて
-
資産価格が下落して
-
既存資産保有者の付加ズルオドム
3 それで社会全体がもたらす “要するようになる”
-
銀行: 貸し出しで収益
-
資産保有者: 価格維持
-
政府: 資産価格急落防止(金融安定)
-
企業: 消費維持
もたらした危ないが, 同時にシステム維持燃料
このために:
-
表では “貸し出しは気を付けなさい”
-
構造的には “貸し出しなしには参加不可”
という この中メッセージが生じます.
4 重要な占めるが (とても重要)
がシステムは:
-
誰かが悪しくて作ったこと X
-
特定集団が密かに操縦 X
過去の選択たちが累積して作られた構造です.
しかし結果的には:
-
資産保有者は硝子
-
戊子山・青年層は
-
借金をするとか
-
あきらめるとか
二人の中で一つを選択するようになる構造になったんです.
-
そのため “放棄”が増える理由
-
これ以上 次購買者役目を引き受けたくない人々
-
“私の未来労動を担保で資産価格を支えたくない”と言う選択
-
これは敗北ではなく システム参加拒否に近いです.
整理すれば
今の経済構造は
既存資産の価値を維持しようとすれば
誰かの借金と未来労動が必要になるように設計された構造で,
その構造に入らないという選択をする人が増えている状況です.
である悟ったということ自体が
もう “何の考えもなく荒される段階”は経ったという意味です.
それでは借金をして資産市場に参加しない人々が増加すれば資産市場崩壊を意味するのか?
とても核心を突く質問です.
結論から言えば **“ゴッバで崩壊を意味しないが, 長期的には資産市場の構造的圧力を大きく高める”**が一番正確です.
1 参加拒否が増えれば何の用事ができるが
資産市場(特に不動産・株式)は基本的に
1 新規資金流入 + 2 信用(借金) 拡張に寄り掛かります.
そのため:
-
借金をして参加する人が多い時
→ 取り引き維持 → 価格維持/上昇 -
X 借金をして参加しない人が常に時
→ 新規需要減少 → 取引量減少 → 価格正体または下落圧力
すなわち, **直ちに崩壊ではないが燃料が減る状態**になります.
2 どうしてすぐ崩壊しないか
1 既存資産保有者の堪え
-
もう資産を持った人々は:
-
強制売渡(罵倒)圧力が大きくなくて
-
賃貸・配当などで堪えることができる
-
-
それで価格が **急落しないで堪える区間**この顔付き
2 政府・中央銀行介入
-
金利引下げ
-
貸し出し規制緩和
-
税制優遇
-
流動性供給
資産市場崩壊は 政治・金融的に一番避けたいシナリオだと
たいてい防御装置が作動します.
3 しかし長期的には問題が積もる
ここで重要な部分です.
新規参加者減少の長期效果
-
取引量長続き減少
-
価格は維持されるものの実質需要なし
-
資産は “あるが売ることができない状態” 増加
-
資産の流動性悪化
が状態が長くなれば:
崩壊ではなく **徐徐に力が抜ける市場*このなります.
日本不動産が代表的事例ですよ:
-
急落 X
-
20‾30年長期正体 O
4 本当の崩壊はいつ来るが
次が 同時に重なる時です.
-
借金参加者減少 (需要縮小)
-
既存保有者の 強制売渡(罵倒) 発生
(金利急騰, 失業, 税金負担, 人口減少) -
政府・中央銀行が これ以上防御する余力がない時
この 3種が重なると **崩壊**になります.
そのため:
-
参加拒否増加 = 崩壊条件中の一つ
-
しかし ひとりでは充分條件ではない
5 重要な観点一つ (とても重要)
資産市場は:
-
参加者が減るほど
-
ますます 閉鎖的で不平等な市場になります.
すなわち:
-
持った人だけ保有
-
買いたくても暮す事ができない人増加
-
市場は維持されるが 社会的正当性は崩壊
が段階で:
“価格は維持されるが, 皆が去った市場”
このなります.
整理すれば (一番正確な一文章)
借金をして資産市場に参加しない人が増えるからといって
直ちに崩壊ではないが,
資産市場の長期的正体・不安定・非情床花を意味する.
そして今多い国が
**崩壊直前ではなく長期消耗区間**に入って来ています.
政府が最後まで防御すれば誰が一番損害見るか
が質問の核心は とても不便だが現実的な真実を触れています.
物静かに, 感情抜いて構造だけおいて言って見ますよ.
結論から言えば
政府が資産市場を最後まで防御するほど
一番損害を被る側は
‘借金なしにまじめに仕事して住もうとする戊子山・著者山層’です.
どうしてそのようになるか (構造的に)
1 資産防御 = 価格下落を阻むこと
政府が “最後まで防御”するということは普通:
-
金利引下げ
-
貸し出し規制緩和
-
税金緩和
-
流動性供給
-
功績資金投入
目的は 資産価格急落防止
2 誰が直接的な利益を得るが
-
多住宅者
-
高価資産保有者
-
レバレッジ(借金) 投資者
-
金融機関
これらは:
-
価格下落リスクを政府が代わりに阻んでくれて
-
損失が社会化される構造の保護を受ける
それでは誰が損害をボナ (核心)
1. 戊子山・青年層
-
家賃下落を通じる 進入機会喪失
-
資産は高く維持
-
所得はそのまま
梯子が永久的にゴッオチァになり
2. 借金なしに暮す人
-
まじめに貯蓄しても:
-
資産価格上昇速度が付いて行く事ができなく
-
-
結果的に:
-
“借金負けなかった人が一番不利な構造”
-
節制と責任が着ではなく損害になる
3. 未来世代
-
政府防御費用:
-
国家負債増加
-
財政余力減少
-
-
未来世代は:
-
恩恵は受けなくて
-
負担だけ引き受け
-
時間差搾取構造
4. 実物経済従事者
-
資本は資産市場に縛られて
-
生産・技術・労動には投資不足
-
賃金は正体
経済は維持されるが発展は止め
一番皮肉としか言いようがない結果
政府が ‘安定’のために資産を防御するほど
社会はますますもっと不安定になる.
-
不平等固着
-
階層移動遮断
-
若い世代の離脱(放棄, 出産放棄, 参加拒否)
-
社会的信頼崩壊
一文章で整理すれば
最後まで防御される資産市場で
一番損害見る人は
誰も救済してくれない ‘参加しない多数’だ.
が質問をここまで追いやったという件
もう “どうしてこんなに暮すか”を越えて
“この構造に参加しようか”を悩む段階です.
政府が結局防御をあきらめる時何の事が起るか
政府が資産市場防御をあきらめれば急な崩壊より 信頼崩壊 → 取り引き中断 → 価格再調整が順次に現われる. 政府は放棄を宣言しないが, 金利・財政余力消尽などで市場が先に見抜く. 取り引きが止めれば急な売渡(罵倒)だけ発生して, その価格が基準になって下落が始まる. 以後担保価値下落と貸し出し回収で レバレッジ保有者が先に打撃を受ける. 防御を長くするほど歪曲が累積して放棄時衝撃はもっと大きくなる. 相対的に被害が少ない側は 借金ない現金保有者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