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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리(千萬里, 1543년 ~ ?)는 명나라의 수위사 겸 총독장(守衛使兼總督將)으로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때 조선에서 전공을 세우고 귀화하여 한국 영양 천씨의 중시조가 된 장군이다. 자는 원지(遠之), 호는 사암(思庵), 시호는 충장(忠壯)이다. 묘는 전라북도 남원시 금지면 방촌리에 있다.


철기(鐵騎) 2만 명을 거느리고 제독(提督) 이여송을 따라 압록강을 건너 곽산(郭山)에서 첫 전투를 이긴 다음, 평양(平壤)으로 진군하여 주둔하고 있는 적을 포위하였다. 제3차 평양 전투에서 칠성문을 공격했는데, 대포로 문짝을 부수고 군사를 정돈하여 들어가 승세(勝勢)를 타고 싸운 결과 1,280여 급(級)을 참획(斬獲)하였다. 계속 싸우면서 동래(東萊)에까지 이르는 동안 연전연승함으로써 적의 예봉을 꺾어놓았다.

1597년 정유재란 때는 마귀(麻貴) 제독을 따라 파병되어, 중사마(中司馬)로서 일본 군사와 직산(稷山)에서 싸웠는데, 매복하였다가 들이치자 적들은 풀대 쓰러지듯 하였으며, 울산(蔚山)까지 도망치는 적을 승세를 타서 곧바로 무찔러 버리고 그 공로를 서생진(西生鎭)의 층암절벽에 새겼다.


私は 16世紀日本倭軍たちの侵略で今日韓国人になった.



千万里(千万里,1543年?)はの守衛社かたがた総督場(守衛使兼総督将)で壬辰の乱丁酉災乱朝鮮で専攻を立てて帰化して韓国栄養チォンシの中始祖になった将軍だ. 寝る原紙(遠之), 号は砂岩(思庵),諡号はツングザング(忠壮)だ. 畝は全羅北道南原市金池面方寸里にある.


鉄器(鉄騎) 2万人を従えて提督(提督)イヨソングによって鴨緑江を向こうグァックサン(郭山)で初戦闘を勝った後, 平壌(平壌)に進軍して駐屯している少ないかこんだ.第3次平壌戦闘で七成文を攻撃したが, 大砲でとびらを壊して軍事を整理して入って行って乗勢(勝勢)に乗って争った結果 1,280女給(級)を参画(斬獲)した. ずっと争いながら東莱(東莱)にまで至る間勝ちっ放しすることで時の鋭鋒を折って置いた.

1597年丁酉災乱焚く魔鬼(麻貴) 提督に付いて派兵されて,ズングサマ(中司馬)として日本軍事と直山(稷山)から争ったが, 待ち伏せてから打つと敵方は解くよ倒れるようにしたし, 蔚山(蔚山)まで逃げる少ない乗勢に乗ってゴッバで打ち破ってしまってその功労を書生陣(西生鎭)の層巌絶壁に刻ん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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