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경제 PositiveNegativeFreeStyleArguments

[18세기 러시아 귀족의 농노 학대]

[소유물과 가축에 대한 취급]


”이놈은 인간이 아니라 내 영지 지도의 한 점일 뿐이다.”


”오늘 카드 판돈이 부족하군. 저 농노 가족을 판돈으로 걸겠다.”


”이 사냥개는 순종인데, 저 농노 놈보다 훨씬 비싸게 샀지.”


”말 한 마리를 줄 테니 너의 요리사 농노를 나에게 넘겨라.”


”농노가 아프다고? 말도 안 되는 소리, 채찍을 가져오면 나을 것이다.”


”이 녀석은 내 구두를 닦기 위해 태어난 도구일 뿐이다.”


”농노를 파는 것은 내 창고의 곡물을 파는 것과 다를 게 없다.”


”신문 광고를 내라. “튼튼한 농노 소녀와 사냥개 두 마리 교환 희망”이라고.”


”너희는 내 허락 없이는 숨도 쉴 수 없다는 걸 잊었느냐?”


”죽었으면 갖다 버려라. 내 장부에서 “영혼” 하나만 지우면 그만이다.”


[가혹한 노동과 채찍질] 11. “해가 지기 전까지 이 밭을 다 갈지 못하면 네 가죽을 벗길 것이다.” 12. “피가 나야만 말을 듣는구나. 채찍 100대를 더 쳐라!” 13. “게으른 놈은 밥을 줄 필요가 없다. 굶주림이 가장 좋은 채찍이다.” 14. “뼈가 부러졌다고? 손은 멀쩡하니 계속 일해라.” 15. “너희의 눈물은 내 밭의 거름일 뿐이다.” 16. “비명을 지를 힘이 있다면 아직 더 맞을 수 있다는 뜻이다.” 17. “기절했으면 찬물을 부어라. 깨어나는 대로 다시 때려라.” 18. “매질은 교육이다. 내가 너희를 인간처럼 보이게 만드는 유일한 방법이지.” 19. “허리를 펴지 마라. 너희는 땅만 보며 살아야 할 존재들이다.” 20. “일하다 죽는 것은 농노의 영광이다. 내 재산을 위해 죽는 것이니까.”


[가족 해체와 성적 유린] 21. “이 아이는 내다 팔겠다. 부모가 울든 말든 내 알 바 아니다.” 22. “너의 딸이 예쁘장하구나. 오늘 밤 내 침소로 보내라.” 23. “결혼을 하고 싶다고? 내가 정해주는 사람과 해라. 너희는 번식하는 가축이니까.” 24. “갓난아이가 방해가 된다면 따로 떼어놓아라. 엄마는 일하러 가야 한다.” 25. “네 아내는 오늘부터 내 부엌데기이자 노리개다.” 26. “주인의 손길이 닿는 것을 영광으로 알아라.” 27. “팔려가는 자식을 보고 울지 마라. 내 돈주머니가 두둑해지는 축제니까.” 28. “누구와 자야 할지는 내가 정한다. 너희는 그저 씨받이일 뿐이다.” 29. “가족이라는 단어는 우리 귀족들만 쓰는 것이다.” 30. “네 자식도 결국 내 노예다. 태어나는 순간부터 내 소유지.”


[살티코바(Saltykova)와 같은 가학적 폭행] 31. “뜨거운 물을 부어라. 비명이 듣기 좋구나.” 32. “머리카락을 다 뽑아버려라. 내 명령을 어긴 대가다.” 33. “네 혓바닥이 너무 길군. 인쇄소의 집게로 뽑아줄까?” 34. “추운 겨울밤이니 알몸으로 밖에서 서 있어라. 얼어 죽는 모습이 궁금하다.” 35. “감히 주인의 얼굴을 쳐다봐? 눈을 지져버리기 전에 고개를 숙여라.” 36. “죽을 때까지 때려라. 어차피 내 재산이니 내가 부수든 말든 상관없다.” 37. “네 비명소리가 내 음악이다.” 38. “살려달라고 빌지 마라. 네 신은 하늘에 있는 게 아니라 내 손안에 있다.” 39. “배가 고프다고? 네 옆에 있는 흙이나 씹어 먹어라.” 40. “죽음만이 너의 유일한 휴식이 될 것이다.”


[신분적 오만함과 무시] 41. “농노가 글을 배워 무엇하겠느냐? 무식해야 다루기 편한 법이다.” 42. “너희는 영혼이 없는 짐승들과 같다.” 43. “우리 귀족의 피는 파랗고, 너희의 피는 더러운 진흙탕이다.” 44. “황제께서 너희를 해방하신다고? 꿈도 야무지구나.” 45. “너희는 내 땅에서 자라는 잡초와 같다. 내가 원할 때 뽑아버릴 수 있지.” 46. “인간의 언어를 쓰지 마라. 그저 복종의 소리만 내라.” 47. “네가 감히 내 법을 논하느냐? 내 말이 곧 법이다.” 48. “이 영지 안에서 나는 신이다.” 49. “농노의 목숨값은 구리 동전 몇 개면 충분하다.” 50. “너희가 고통받는 것은 신의 뜻이다. 낮은 자로 태어났으니까.”


[징집과 유배를 도구로 사용] 51. “내 말을 듣지 않는 놈은 25년 군대로 보내버리겠다. 사실상 사형이지.” 52. “시베리아 유배지가 그리운 모양이구나. 당장 짐을 싸라.” 53. “군대에 가서 황제의 총알받이가 되는 것이 네 팔자다.” 54. “징집병 명단에 네 이름을 올렸다. 가서 죽어라.” 55. “말을 잘 들으면 유배를 면해주지. 하지만 그 대가는 네 딸이다.”


[일상적인 멸시와 조롱] 56. “개 밥그릇에 남은 찌꺼기나 먹어라. 너희에겐 과분한 성찬이다.” 57. “옷이 해졌다고? 가마니를 두르고 일해라.” 58. “신발은 사치다. 맨발로 얼음 위를 걷는 것이 농노의 미덕이지.” 59. “너희의 기도는 내 귀에 닿지 않는다.” 60. “더러운 손으로 내 물건을 만지지 마라.” 61. “너희가 아픈 것은 게으름의 다른 이름일 뿐이다.” 62. “내 사냥개들이 너희보다 훨씬 깨끗하고 예의 바르구나.” 63. “농노의 아내는 지주의 첫날밤 권리를 거부할 수 없다.” 64. “죽어서 천국에 가겠다고? 천국도 귀족 전용일 것이다.” 65. “너희는 그저 내 재산을 불려주는 벌레들이다.” 66.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너희의 자리는 들판이다.” 67. “어디서 감히 도망을 가려 하느냐? 발목을 잘라버리기 전에 돌아와라.” 68. “도망친 농노는 늑대처럼 사냥해도 무죄다.” 69. “네 이름 따위는 중요하지 않다. 그저 74번 농노일 뿐이다.” 70. “내 채찍 끝이 무뎌질 때까지 맞아야 정신을 차리겠느냐?”


[가혹한 통치 방식] 71. “서로를 감시해라. 한 놈이 도망치면 마을 전체를 불태우겠다.” 72. “공동의 책임이다. 연대해서 매를 맞아라.” 73. “옆집 농노가 도망가는 걸 보고도 말 안 했으니, 네 혀를 자르겠다.” 74. “내가 웃으라고 할 때만 웃고, 울라고 할 때만 울어라.” 75. “너희의 인생은 내 도박판의 주사위와 같다.” 76. “농노에게 자비를 베푸는 귀족은 바보들뿐이다.” 77. “공포만이 너희를 통제하는 유일한 언어다.” 78. “배부른 농노는 반항을 한다. 항상 배고프게 유지해라.” 79. “너희는 내 영지의 풍경화 속 소품일 뿐이다.” 80. “내가 너희를 살려두는 이유는 오직 세금과 노동력 때문이다.”


[비참한 최후와 죽음에 대한 태도] 81. “죽었느냐? 가죽이라도 벗겨서 쓸 수 있는지 확인해라.” 82. “농노의 무덤에 비석은 필요 없다. 흙으로 덮으면 그만이다.” 83. “죽음으로 내 노동력을 손실시켰으니, 네 자식이 대신 빚을 갚아라.” 84. “살아있을 때보다 죽었을 때 장부 정리가 편하군.” 85. “장례식 따위는 사치다. 당장 밭으로 돌아가라.” 86. “너희의 시체는 내 땅의 거름으로 아주 훌륭하다.” 87. “누가 농노를 위해 기도하느냐? 그럴 시간엔 땅을 파라.” 88. “한 놈이 죽으면 다른 놈을 사 오면 된다. 돈은 얼마든지 있다.” 89. “너희의 생명은 파리 목숨보다 가볍다.” 90. “내 땅 위에서 죽는 것을 영광으로 알며 눈을 감아라.”


[절대적인 복종 요구] 91. “주인은 항상 옳다. 틀려도 옳다.” 92. “내 허락 없이는 아파서도 안 된다.” 93. “너희의 생각은 반역이다. 오직 내 명령만 머리에 담아라.” 94. “무릎을 꿇어라. 땅바닥이 네가 있어야 할 곳이다.” 95. “내 신발 밑창에 묻은 흙을 핥아라. 그것이 네 위치다.” 96. “너희는 내 자비로 연명하고 있음을 명심해라.” 97. “감히 내 법정에서 진실을 말하려 하느냐?” 98. “내가 시키면 네 이웃을 고발해라.” 99. “너희는 대대로 나의 종이 될 운명을 타고났다.” 100. “영원히, 너희와 너희 자식의 자식까지 모두 내 소유다!”


18世紀ロシア貴族たちは農奴たちにこんなに虐待した.

[18世紀ロシア貴族の農奴虐待]

[所有物と家畜に対する取り扱い]


"こいつは人間ではなく私の領地地図の一点であるだけだ."


"今日のカード掛け金が不足だね. あの農奴家族を掛け金でかける."


"が鮮犬は従順なのに, あの農奴やつよりもっと高く買ったの."


"言った匹を与えるはずだからお前の板前農奴を私に突き出しなさい."


"農奴が痛いと? 話にもならないこと, 鞭を持って来れば優れるでしょう."


"がやつは私の靴を磨くために生まれた道具であるだけだ."


"農奴を売ることは私の倉庫の穀物を売ることと違うのがない."


"新聞広告を出しなさい. "丈夫な農奴少女と鮮犬二匹交換希望"と."


"君逹は私の許諾なしには息も休むことができないということを忘れたか?"


"死んだら持って捨てなさい. 私の帳簿で "魂" 一つさえ消せばいい."


[苛酷な労動とむち打ち] 11. "日が暮れる前までこの畑を殆ど過ぎ去るかできなければ君の皮をむくでしょう." 12. "血が出ればこそ言葉を聞くね. 鞭 100台をもっと打ちなさい!" 13. "怠けな奴はご飯を与える必要がない. 飢えが一番良い鞭だ." 14. "骨が折れたと? 手は無欠だからずっと働きなさい." 15. "君逹の涙は私の畑の肥であるだけだ." 16. "悲鳴を上げる力があったらまだもっと当たることができるという意味だ." 17. "気を失ったらお冷やを注ぎなさい. 覚め次第にまた殴りなさい." 18. "媒質は教育だ. 私が君逹を人間のように見えるようにする唯一の方法だろう." 19. "腰を伸ばさないで. 君逹は地だけ見ながら暮さなければならない存在たちだ." 20. "仕事して死ぬことは農奴の光栄だ. 私の財産のためにたまらないのだから."


[家族解体と成績染躪] 21. "が子供は売る. 親が泣いてもなくても私の分かる事ではない." 22. "お前の娘が可愛らしいね. 今夜私の寝所に行かせなさい." 23. "結婚をしたいと? 私が決めてやる人としなさい. 君逹は繁殖する家畜だから." 24. "赤ん坊が邪魔になったら別に取り残しなさい. ママは働きに行かなければならない." 25. "だね妻は今日から私のおさんどんと同時にノリゲだ." 26. "主人の手助けが触れることを光栄で分かりなさい." 27. "売られる子を見て泣かないで. 私のドンズモニが分厚くなる祭りだから." 28. "誰と寝なければならない私が決める. 君逹はただシバジであるだけだ." 29. "家族という単語は私たちの貴族たちだけ使うのだ." 30. "だね子も結局私の奴隷だ. 生まれる瞬間から私の所有だ."


[サルティコバ(Saltykova)のような加虐的暴行] 31. "お湯を注ぎなさい. 悲鳴が聞きよいね." 32. "髪の毛をすべて抜いてしまいなさい. 私の命令を破った対価だ." 33. "だね舌がとても長いね. 印刷所のやっとこで抜いてくれるか?" 34. "寒い冬夜だから裸で外で立っていなさい. 凍ってたまらない姿が知りたい." 35. "敢えて主人の顔を眺めて? 目を煎りつけてしまう前に首を下げなさい." 36. "死ぬまで殴りなさい. どうせ私の財産だから私が壊してもなくても構わない." 37. "だね悲鳴音が私の音楽だ." 38. "いかしてくれと言って祈らないで. 君の神さまは空にいるのではなく私の手の中にある." 39. "お腹がすいているんだって? 君の横にある土やかんで食べなさい." 40. "死だけがお前の唯一の休息になるでしょう."


[身分的傲慢さと無視] 41. "農奴が文を学んで何するのか? 無識だと扱いやすいものだ." 42. "君逹は魂がないけだものたちのようだ." 43. "私たち貴族の咲く青くて, 君逹の咲く汚いどろだ." 44. "皇帝が君逹を解放すると? 夢も器用だね." 45. "君逹は私の地で育つ雑草のようだ. 私が願う時選んでしまうことができる." 46. "人間の言語を使わないで. ただ服従の音だけ出しなさい." 47. "君が敢えて私の法を論ずるのか? 私の話がすぐ法だ." 48. "が領地の中で出る神さまだ." 49. "農奴の命値はあかがね小銭いくつなら十分だ." 50. "君逹が苦しむことは信義意味だ. 低い者に生まれたから."


[徴集と流たくを道具で使用] 51. "私の話を聞かない奴は 25年軍隊に送ってしまう. 事実上死刑だろう." 52. "シベリア流配地が懐かしいようだね. 今すぐ荷物を安い." 53. "軍隊に行って皇帝のチォングアルバッイになることが君の星回りだ." 54. "徴集病名簿に君の名前をあげた. 行って死になさい." 55. "言葉をよく聞けば流たくを兔れてくれる. しかしその対価は君の娘だ."


[日常的な蔑視と嘲弄] 56. "犬食器に残った残物でも食べなさい. 君逹には過分な聖餐だ." 57. "服が切れたと? 俵をかけて働きなさい." 58. "履き物は贅沢だ. 裸足で氷の上を歩くことが農奴の美徳だろう." 59. "君逹の祈祷は私の耳に触れない." 60. "汚い手で私の品物を触るな." 61. "君逹が痛いことは怠惰の他の名前であるだけだ." 62. "私の鮮犬たちが君逹よりずっときれいで礼儀正しいね." 63. "農奴の妻は地主の初日夜権利を拒否することができない." 64. "死んで天国に行くと? 天国も貴族専用であるでしょう." 65. "君逹はただ私の財産を殖やしてくれる虫たちだ." 66. "雨が降るが雪が降るが君逹の席は野原だ." 67. "どこで敢えて逃げようと思うのか? 足首を切ってしまう前に帰って来なさい." 68. "逃げた農奴はオオカミのように狩っても無罪だ." 69. "だね名前なんかは重要ではない. ただ 74番(回)農奴であるだけだ." 70. "私の鞭終りが鈍くなるまでそうは我に返るのか?"


[苛酷な統治方式] 71. "お互いを見張りなさい. 一奴が逃げれば村全体を燃やす." 72. "共同の責任だ. 連帯して打たれなさい." 73. "隣家農奴が逃げだすのを見てからも言わなかったから, 君の舌を切る." 74. "私が笑いなさいとする時だけ笑って, 泣きなさいとする時だけ泣きなさい." 75. "君逹の人生は私の賭博版のさいころのようだ." 76. "農奴に慈悲を施す貴族は馬鹿たちだけだ." 77. "恐怖だけが君逹を統制する唯一の言語だ." 78. "満腹な農奴は反抗をする. いつもお腹がすいているように維持しなさい." 79. "君逹は私の領地の風景画の中小品であるだけだ." 80. "私が君逹をいかしておく理由はただ税金と労動力のためだ."


[惨めな最後と死に対する態度] 81. "死んだか? 皮でもむいて使うことができるのか確認しなさい." 82. "農奴の墓に碑石は必要ない. 土で覆えばいい." 83. "死で私の労動力を損失させたから, 君の子が代わりに借金を返しなさい." 84. "生きている時より死んだ時帳簿整理が楽だね." 85. "葬式なんかは贅沢だ. 今すぐ畑に帰りなさい." 86. "君逹の死骸は私の地の欠かすことでとても立派だ." 87. "誰が農奴のために祈るのか? そんな時間には地をほりなさい." 88. "一奴が死ねば他のやつを買って来れば良い. お金はいくらでもある." 89. "君逹の生命はパリ命より軽い." 90. "私の地の上で死ぬことを光栄で分かりながら死になさい."


[絶対的な服従要求] 91. "主人はいつも正しい. 違っても正しい." 92. "私の許諾なしには痛くもだめだ." 93. "君逹の考えは反逆だ. ただ私の命令だけ頭に盛りなさい." 94. "ひざまずきなさい. 地面が君がなければならない所だ." 95. "私の履き物靴のそこに埋めた土をなめなさい. それが君の位置だ." 96. "君逹は私の慈悲で食いつないでいることを肝に銘じなさい." 97. "敢えて私の法廷で真実を言おうと思うのか?" 98. "私がさせれば君の隣りを告発しなさい." 99. "君逹は代代に私の種になる運命を生れついた." 100. "永遠に, 君逹と君たちの子の子まで苗も私の所有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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