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경제 PositiveNegativeFreeStyleArguments

동치미


어원은 겨울 동(冬)과 김치의 고어인 “침채(沈菜, 딤ᄎᆡ)”를 합친 동침(冬沈)에 접미사 “-이”가 붙어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주로 다른 반찬을 구하기 어려운 겨울을 보내기 위해 김치를 담가 먹던(김장) 데에서 유래한 이름으로 알려져 있다. 강원도 사투리로는 “동지미”라고 하며, 서남 방언으로는 “싱거운 김치”라는 의미의 “싱건지”라고 부른다. 동치미를 포함한 물김치류는 김치의 원형을 잘 보존하고 있는 음식으로, 오래된 형태의 김치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발효 되면서 탄산 맛도 느껴진다.  탄산 음료가 필요 없다. 
만들어 놓은 동치미 먹고 있는 중.

日本人は分からない味.

<iframe width="315" height="576" src="https://www.youtube.com/embed/whP18ckZMWg" title="サイダーのようにぴりっと刺すトンチミ作り #料理 #レシピ #トンチミ #大根"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iframe>

トンチミ


語源は冬東(冬)とキムチの古語である "沈菜(沈菜, ディム)"を合した同寝(冬沈)に接尾辞 "-この"が付いて作られたことに推定されているし, 主に他のおかずを求めにくい冬を送るためにキムチをつけて食べた(キムチの漬け込み) ところで由来した名前と知られている. 江原道なまりでは "同地味"と言って, 西南方言では "水くさいキムチ"という意味の "シングゴンジ"と呼ぶ. トンチミを含んだ水キムチ類はキムチの原型をよく保存している食べ物で, 古い形態のキムチの中で一つと言える.



発效しながら炭酸味も感じられる. 炭酸飲み物が必要ない.
作っておいたトンチミ食べている中.


TOTAL: 2784243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3/31(수) 패치내용 안내드립니다. 관리자 2023-03-24 370229 19
2775683 東파키스탄 독립 1974 印度 핵실험 미....... cris1717 01-14 953 0
2775682 이순신에 당한 와키자카 가문 치욕 일....... 21Ca 01-14 1136 0
2775681 러시아는 곧 말라죽을듯. 북극 야발 ....... cris1717 01-14 1458 0
2775680 이재명 유럽 1/2 단축 북극항로 선점 ....... 21Ca 01-14 1352 0
2775679 거대 타친보 Park 산책 21Ca 01-14 1345 0
2775678 심야의 괴기의 호러물 신사동중국인 01-14 994 0
2775677 러시아는 이것을 만들수 없어 북극 야....... (3) cris1717 01-14 1303 0
2775676 인천 SSG 돔구장 최근 건설 현황 21Ca 01-14 1232 0
2775675 서울 - 울릉도 오갈 1호 항공기 입항 21Ca 01-14 1304 0
2775674 서울의 야생 수달과 만남 21Ca 01-14 1251 0
2775673 신칸jap보다 빠른 EMU-370 2030년 운행 21Ca 01-14 1182 0
2775672 외국인이 진짜 무녀의 무용에 감동 JAPAV57 01-14 1323 0
2775671 중한의 역사 왜곡과 여론전 kipling 01-14 1576 0
2775670 Delta 직원들 profit sharing 신사동중국인 01-14 1060 0
2775669 KF21 제원과 통합이 끝난 미사일 모음 21Ca 01-14 1296 0
2775668 나라현은 백제 유민이 개척한 곳이다. (1) 신사동중국인 01-14 1195 0
2775667 한강에 나타난 야생 고라니(사슴) 떼 21Ca 01-14 1209 0
2775666 수리받기 위해 부산 입항하는 미군함 21Ca 01-14 1190 0
2775665 이재명과 게임사 대표의 간담회 21Ca 01-14 963 0
2775664 트럼프:당장 이란 떠나라 대피령에 21Ca 01-14 115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