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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질서 위협하는 `트럼프 욕망`에 흉터만 남은 대서양 동맹 (2026.01.22/뉴스데스크/MBC)


앵커


유럽이 쉽게 물러서지 않자 미국도 피해를 입을 것 같고 트럼프 대통령은 그제야 한발 물러서는 듯한 태도를 취했습니다.


하지만 80년을 굳게 이어온 동맹 관계에 이미 돌이킬 수 없는 균열이 생긴 뒤입니다.


베를린에서 이덕영 특파원입니다.


리포트


그린란드를 완전히 차지하겠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다보스 포럼 연설 직후, 유럽의회는 미국과의 무역합의 표결을 무기한 연기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베른트 랑게/유럽의회 무역위원장 (현지시간 21일)]

“그린란드 위협에 대한 명확성이 확보될 때까지 미국 무역합의 관련 절차는 보류할 것입니다.”


유럽연합은 미국이 매기는 상호관세를 15%로 낮추는 대신 6천억 달러를 투자하기로 했는데, 그 승인 표결 목전에서 제동을 건 것입니다.


유럽은 약 930억 유로, 160조 원 규모의 대미 보복관세 패키지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여기에 반강압수단 발동에 프랑스와 독일도 동의하면서, EU 긴급 정상회의에서 이를 요구할 거란 보도도 나왔습니다.


[프리드리히 메르츠/독일 총리 (현지시간 19일)]

“부적절하다고 느껴지는 그런 세포들과 마주하게 되면 우리는 반응하게 될 수 있습니다.”


특히 덴마크 연기금의 미국 국채 매각 소식은 달러화 가치와 뉴욕 증시를 타격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도 태연한 척 했지만 증시 폭락을 언급하면서 그린란드를 아이슬란드로 잘못 말하기도 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미국 대통령(현지시간 21일)]

“어제 우리 증시는 `아이슬란드` 때문에 처음으로 하락했습니다. `아이슬란드` 때문에 큰 손실을 봤죠. 하지만 그 하락폭은 상승폭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유럽의 맹방들로부터 “용납할 수 없다”, “저항할 것이다”라는 등의 전례 없는 반발까지 나오자 한 발 물러선 것입니다.


강한 저항에 직면해 자신의 피해가 예상되면 물러서는 트럼프 특유의 행동방식입니다.


뒤늦게 그린란드에 군사 대응은 하지 않겠다고 말하고, 보복관세는 없다고 했지만 이미 80년 대서양 동맹에는 깊은 흉터가 남았습니다.


동맹인 프랑스와 영국은 트럼프가 원하는 평화위원회에 불참을 선언했지만 러시아 푸틴 대통령은 참여한다는, 피아 구분조차 어려운 아수라장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전후 힘겹게 확립된 세계질서는 종말을 향해 달려가고 있고, 그 선두를 트럼프 대통령이 이끌고 있는 모습입니다.


베를린에서 MBC뉴스 이덕영입니다.


영상편집: 우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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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접한 베네수엘라 때린 것을 지렛대로 삼아 “너도 처맞고 싶어?”라고 지랄 떨더니 결국, 북한 레벨... w


트럼프 약하다... w




トランプ弱い...

世界秩序脅威する `トランプ欲望`に傷あとだけ残った大西洋同盟 (2026.01.22/ニュースデスク/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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アンカー


ヨーロッパが易しく退かないでアメリカも被害を着るものみたいでトランプ大統領はやっと一歩退くような態度を取りました.


しかし 80年を固く続いて来た同盟関係にもう振り返えることができない割れ目が生じた後です.


ベルリンで李徳永特派員です.


レポート


グリーンランドを完全に占めるというトランプ大統領のダボスフォーラム演説直後, ヨーロッパ議会はアメリカとの貿易合意表決を無期限演技すると発表しました.


[ベルントラングゲ/ヨーロッパ議会貿易委員長 (現地時間 21日)]

"グリーンランド脅威に対する明確性が確保されるまでアメリカ貿易合意関連手続きは保留するでしょう."


ヨーロッパ連合はアメリカが付ける相互関税を 15%で低める代わりに 6千億ドルを投資する事にしたが, その承認表決目前ではどめをかけたのです.


ヨーロッパは約 930億流路, 160兆院規模の対米報復関税パッケージも準備していました.


ここに反強圧手段発動にフランスとドイツも同意しながら, EU 緊急首脳会議でこれを要求するつもりと言う(のは)報道も出ました.


[フリードリヒメルツ/ドイツ総理 (現地時間 19日)]

"不適切だと感じられるそんな細胞たちと向い合うようになれば私たちは応じるようになることができます."


特にデンマーク年基金のアメリカ国債売却消息はドル貨幤価値とニューヨーク証市を打撃を受けました.


トランプ大統領も平気なふりをしたが証市暴落を言及しながらグリーンランドをアイスランドで過ち言ったりしました.


[ドナルドトランプ/米大統領(現地時間 21日)]

"昨日私たち証市は `アイスランド` のため初めて下落しました. `アイスランド` のため大きい損失を見たんです. しかしその下落幅は上昇幅に比べれば何でもないです."


ヨーロッパの盟邦たちから "受け入れることができない", "抵抗するでしょう"というなどの前にも後にもない反発まで出ると一足退いたのです.


強い抵抗に直面して自分の被害が予想されれば退くトランプ特有の行動方式です.


一歩遅れてグリーンランドに軍事対応はしないと言って, 報復関税はないと言ったがもう 80年大西洋同盟には深い傷あとが残りました.


同盟であるフランスとイギリスはトランプが願う平和委員会に不参を宣言したがロシアプチン大統領は参加するという, 彼我仕分けさえ難しい阿修羅場が開かれています.


前後かろうじて確立されたセギェジルでは終末を向けて駆け付けているし, その先頭をトランプ大統領が導いている姿です.


ベルリンで MBCニュース李徳永です.


映像編集: ウソン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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粗末なベネズエラ殴ったことをてこにして "お前もチォマッゴたい?"と脾臓を落としたら結局, 北朝鮮レベル... 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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