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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은 베트남 전쟁 당시 미라이 학살(My Lai Massacre) 현장에서 아군으로부터 민간인을 구해낸 미군 헬기 조종사 **휴 톰슨 주니어(Hugh Thompson Jr.)**의 일화를 담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참혹한 현장 발견: 톰슨은 비행 중 미군 부대원들이 수백 명의 민간인을 구덩이에 몰아넣고 사살하는 장면을 목격했습니다당시 군은 사살된 민간인도 적군의 수로 집계하여 성과로 평가하던 상황이었습니다 

  • 목숨을 건 명령: 톰슨은 민간인을 보호하기 위해 아군과 민간인 사이에 헬기를 착륙시켰습니다 그리고 부사수에게 **”저들이 민간인을 한 명이라도 더 쏘면 우리 군을 사격하라”**는 실제 명령을 내리며 민간인들을 구해냈습니다 

  • 엇갈린 운명: 그는 10명의 생명을 구했지만, 귀국 후 영웅 대접 대신 배신자라는 비난과 살해 협박에 시달리며 30년 동안 숨어 지내야 했습니다. 반면, 학살에 가담한 자들은 영웅으로 귀국하기도 했습니다 

  • 그의 신념: 훗날 훈장을 받는 자리에서 그는 **”우리는 살인자가 아니라 군인이 되도록 훈련받았다”**는 말을 남겼습니다 

    ————————

    베트콩은 민간인 복장을 하고 게릴라전을 펼친 것...

    민간인과 군인을 구별 하지 못한 것 뿐이다. 

    민간인이 갑자기 총을 쏘거나 폭탄을 던지기 때문이다. 

    군복은 민간인을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안전 장치이다. 

    베트콩은 이것을 지키지 않았다.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민간인을 마음대로 폭격하는 이유도 같다. 

    하마스가 민간인으로 위장해서 게릴라 전술을 하기 때문이다. 

    죽이지 않으면 내가 죽기 때문에 민간인도 모두 적이 되는 것이다. 

    현대전에서도 마찬가지다....


ベトナム戦争当時ミライ虐殺(My Lai Massacre)

<iframe width="315" height="576" src="https://www.youtube.com/embed/FvM7nQmgrBE" title="我軍を射殺しなさい言い付けた米軍操縦士"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iframe>

が映像はベトナム戦争当時 ミライ虐殺(My Lai Massacre) 現場で我軍から民間人を求め出した米軍ヘリ操縦士 **ヒュトムソンジュニア(Hugh Thompson Jr.)**のエピソードを盛っています.

主要内容は次の通りです.

  • 血なまぐさい現場発見: トムソンは飛行の中で米軍部隊員たちが数百人の民間人を窪みに追いこんで射殺する場面をモックギョックヘッスブニダダングシ軍は射殺された民間人も敵軍の数に集計して成果で評価した状況でした

  • 命をかけた命令: トムソンは民間人を保護するために我軍と民間人の間にヘリをチァックリュックシキョッスブニダグリで副詞数に **"彼らが民間人を一人でももっとうてばわが軍を射撃しなさい"**は実際命令を下して民間人たちを求め出しました

  • 行き違った運命: 彼は 10人の生命を救ったが, 帰国後英雄もてなし代わりに背信者という非難と殺害脅迫に苦しんで 30年の間隠れて過ごさ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です. 一方, 虐殺に加わった者等は英雄で帰国したりしました

  • 彼の信念: 後日勲章を受ける席で彼は **"私たちは殺人者ではなく軍人になるように訓練受けた"**は言葉を残しました

    ----------------

    ベトコンは民間人服を着てゲリラ戦を広げたこと...

    民間人と軍人を区別す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ことだけだ.

    民間人が急に鉄砲をうつとか爆弾を投げるからだ.

    軍服は民間人を守るための最小限の安全装置だ.

    ベトコンはこれを守らなかった.

    イスラエルがパレスチナ民間人をわがまま爆撃する理由も同じだ.

    ハマスが民間人で偽装してゲリラ戦術をするからだ.

    殺さなければ私が死ぬから民間人も皆敵になるのだ.

    現代戦でも同じ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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