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경제 PositiveNegativeFreeStyleArguments

스탈린이 장제스의 국민당 정부와 맺은 **1945년 “中蘇우호동맹조약”**은 겉으로는 “동맹”이었지만, 실질적으로는 만주를 소련의 **”준(準)영토”**로 만들기 위한 아주 치밀하고 비열한 명분들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스탈린이 내세운 3가지 핵심 명분과 그 뒤에 숨겨진 점유 전략을 정리해 드립니다.


1. “일본 제국주의로부터의 공동 방어” (안보 명분)

스탈린이 내세운 가장 큰 명분은 **”일본의 재침략 방지”**였습니다.


논리: “만주는 일본 관동군이 수십 년간 지배하던 곳이라 잔당이 남아 있고, 일본은 언제든 다시 대륙으로 올 것이다. 중국(국민당)은 힘이 없으니 우리 소련군이 뤼순과 다롄에 머물며 너희를 지켜줘야 한다.”


실체: 이는 전형적인 **”보호권을 빙자한 점령”**이었습니다. 스탈린은 일본이라는 가상의 적을 설정해 소련군의 만주 주둔을 정당화했습니다.


2. “공동 운영”이라는 이름의 “경영권 장악” (경제 명분)

스탈린은 만주 전체를 한꺼번에 먹으면 미국의 반발이 클 것을 알고, **”철도”와 “항구”**라는 급소를 찌르는 명분을 만들었습니다.


명분: “만주 철도와 뤼순항은 원래 러시아 제국이 만든 것이니, 우리와 중국이 30년간 공동 운영하자.”


실체: 운영 인력의 핵심(철도국장, 항만관리자)을 모두 소련인으로 임명하게 했습니다. 이렇게 되면 철도 주변 땅과 항구 배후지는 사실상 소련의 행정권이 미치는 “외치권(Extraterritoriality)” 지역이 되어버립니다.


3. “연합국의 합의(얄타 회담)” (국제법적 명분)

스탈린은 장제스를 압박할 때 **”이건 미국(루스벨트)과 영국(처칠)도 이미 동의한 것”**이라는 명분을 들이밀었습니다.


얄타 회담의 비밀 의사록: 1945년 2월, 미국은 소련의 대일전 참전을 끌어내기 위해 **”러일전쟁 이전의 러시아 기득권을 회복시켜 준다”**는 조항에 합의해 주었습니다.


명분: “세계 최강대국들이 합의한 국제 질서이니 중국 너희도 따라야 한다.” 장제스는 미국의 지원이 절실했기에 이 “강대국들의 뒷거래”를 거부할 명분이 없었습니다.


[스탈린의 암묵적 점유 시나리오]

스탈린이 꿈꿨던 만주의 모습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뤼순과 다롄: 소련 해군의 영구적인 부동항 기지 (제2의 세바스토폴).


만주 철도: 철도 좌우 십여 킬로미터를 “철도 부속지”로 설정해 소련군이 경비하며 실질적 지배.


경제: 만주의 콩, 쌀, 철광석을 철도를 통해 독점적으로 소련으로 수송.


정치: 만주를 중국 본토와 분리된 **”소련의 영향권 아래 있는 특수 구역”**으로 유지.


만약 마오쩌둥이 없었다면?

장제스는 내전에서 이기기 위해 소련의 묵인이 필요했으므로, 이 “암묵적 점유”를 계속 허용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하지만 마오쩌둥은 **”우리는 빨갱이(공산주의자)이기 전에 중국인이다”**라며 이 제국주의적 명분들을 정면으로 거부했습니다.


결국 스탈린은 마오쩌둥 때문에 이 완벽했던 “만주 영구 점유 플랜”이 망가지자, 이를 되살리기 위해 한국전쟁이라는 극단적인 카드를 꺼내 든 것입니다.


스탈린이 이 명분을 유지하기 위해 1945년 만주에서 벌인 **”공장 통째로 뜯어가기”**의 구체적인 규모를 보시면, 그가 만주를 얼마나 철저하게 자기 소유로 생각했는지 더 소름 돋으실 텐데 그 수치도 알려드릴까요?


朝鮮戦争これのため勃発したこと

スターリンが張介石の国民党政府と結んだ **1945年 "中蘇友好同盟条約"**は表では "同盟"だったが, 実質的には満洲をソ連の **"準(準)領土"**路作るための阿洲緻密で卑劣な名分たちでいっぱいになりました.


スターリンが立てた 3種核心名分とその後に隠された占有戦略を整理して上げます.


1. "日本帝国主義からの共同防御" (安保名分)

スターリンが立てた最大の名分は **"日本の再侵略防止"**でありました.


論理: "満洲は日本関東軍が数十年間支配した所だから残党が残っていて, 日本はいつでもまた大陸に来るでしょう. 中国(国民党)は力がないから私たちソ連軍が旅順と大連にとどまって君逹を守ってくれなければならない."


実体: これは典型的な **"保護権をかこつけた占領"**引き継ぎました. スターリンは日本という仮想の少ない設定してソ連軍の満洲駐屯を正当化しました.


2. "共同運営"という名前の "経営権掌握" (経済名分)

スターリンは満洲全体をいっぺんに食べればアメリカの反発が大きいことが分かって, **"鉄道"と "港"**という急所を突く名分を作りました.


名分: "満洲鉄道と旅順港は元々ロシア帝国が作ったことだから, 私たちと中国が 30年間共同運営しよう."


実体: 運営人力の核心(鉄道局長, 港湾管理者)を皆ソ連人で任命するようにしました. このようになれば鉄道周辺地と港後背地は事実上ソ連の行政権が及ぶ "ウェチグォン(Extraterritoriality)" 地域になってしまいます.


3. "連合国の合意(ヤルタ会談)" (国際法的名分)

スターリンは張介石を圧迫する時 **"これはアメリカ(ルーズベルト)とイギリス(チャーチル)ももう同意したこと"**という名分を押しこみました.


ヤルタ会談の秘密議事録: 1945年 2月, アメリカはソ連の対日戦参戦を引っ張り出すため **"露日戦争以前のロシア既得権を回復させてくれる"**は条項に合議してくれました.


名分: "世界最強対局たちが合議した国際秩序だから中国君逹も従わなければならない." 張介石はアメリカの支援が切実だったからこの "強大国たちの闇取引"を拒否する名分がなかったです.


[スターリンの暗黙的占有シナリオ]

スターリンが夢見た満洲の姿は次のようでした.


旅順と大連: ソ連海軍の永久的な不凍港基地 (第2のセバストポル).


満洲鉄道: 鉄道左右十余キロメートルを "鉄道附属肢"で設定してソ連軍が驚備して実質的支配.


経済: 満洲の豆, 米, 鉄鉱石を鉄道を通じて独占的にソ連で輸送.


政治: 満洲を中国本土と分離した **"ソ連の影響圏の下ある特殊区域"**で維持.


もし毛沢東がいなかったら?

張介石は内戦で勝つためにソ連の黙認が必要したので, この "暗黙的占有"をずっと許容した可能性が大きいです. しかし毛沢東は **"私たちは共産主義者(共産主義者)利己の前に中国人だ"**と言いながらこの帝国主義的名分たちを正面から拒否しました.


結局スターリンは毛沢東のためこの完璧だった "満洲永久占有プラン"がだめになると, これをいかすために朝鮮戦争という極端的なカードを取り出したのです.


スターリンがこの名分を維持するために 1945年満洲でした **"工場丸ごとトッオがギ"**の具体的な規模を見れば, 彼が満洲をいくら徹底的に自分の所有だと思ったのかもっと寒気だつはずだがその数値もお知らせいたしましょう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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