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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은 한국이나 일본과는 조금 다른 매우 독특하고 줄타기를 잘하는 입장에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베트남은 러시아와 전통적인 “혈맹” 관계를 유지하면서도, 경제적으로는 “미국님”의 눈치를 교묘하고 아주 영리하게 보고 있습니다.


베트남의 입장을 푸틴과 미국, 그리고 베트남 지도부의 시각에서 분석해 드립니다.


1. 베트남의 입장: “우리는 러시아와 60년 지기 친구다”

베트남에게 러시아는 단순한 에너지 공급처 이상의 의미가 있습니다.


전통적 우호: 베트남 전쟁 당시 소련의 지원을 받았던 기억 때문에 베트남인들은 러시아에 매우 우호적입니다.


에너지 협력: 베트남 연안의 많은 유전(비엣소프페트로 등)을 러시아 기업과 공동 운영하고 있어 기술적, 인적 교류가 깊습니다.


실리 추구: 서방의 제재로 러시아산 원유(ESPO유) 가격이 싸지자, 이를 적극적으로 수입하여 자국 내 정유 시설에서 처리하려는 강한 욕구가 있습니다.


2. “미국님”의 눈치: “하지만 우리 최대 수출 시장은 미국이다”

베트남이 무작정 러시아 편을 들지 못하는 결정적인 이유입니다.


경제적 생존: 베트남의 최대 수출국은 미국입니다. 만약 러시아산 에너지를 대규모로 들여오다가 미국의 **”세컨더리 보이콧”**이나 **”환율 조작국/제재 대상”**에 걸리면 베트남 경제는 즉시 마비됩니다.


공급망 허브: 삼성, 애플 등 글로벌 기업의 공장이 베트남에 있습니다. 미국이 “러시아 기름으로 돌아가는 공장에서 만든 제품은 안 사겠다”고 하면 베트남은 파산입니다.


3. 베트남의 교묘한 “대응 화법” 

베트남 지도부의 속마음:


”미국 형님, 우리는 러시아 기름을 “사는” 게 아니라, 예전부터 해오던 “공동 사업”의 배당을 받는 것뿐입니다.”


”우리는 중립입니다. 우크라이나 전쟁은 유감이지만, 우리 인민들이 굶주리게 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러시아에게) “푸틴 대통령, 코즈미노 기름 정말 사고 싶지만, 달러 결제가 막혀서 힘드네요. 루블화나 바터 무역(물물교환)으로 하면 안 될까요?”


(내부적으로) “한국과 일본이 빠진 자리가 기회다! 미국 눈에 안 띄게 소량씩, 혹은 제3국을 거쳐서라도 싼 러시아 기름을 확보해라.”


4. 베트남은 현재 어떻게 하고 있는가?

투표 기권: UN의 러시아 규탄 결의안에서 베트남은 자주 기권을 택합니다. 미국 눈치와 러시아 의리 사이의 절묘한 선택입니다.


에너지 다변화: 러시아산 원유 수입을 완전히 끊지는 않지만, 미국산 LNG 수입을 늘리겠다고 발표하며 미국의 화를 달랩니다.


우회 전략: 러시아 원유를 직접 대량 구매하기보다는, 러시아 기술자들이 베트남 내 유전에서 계속 일하게 하거나 정유 제품 형태로 거래하는 등 “저강도 협력”을 이어갑니다.


요약: 자유로운가? 아니면 눈치를 보는가?

베트남은 **”눈치를 보면서도 할 실리는 다 챙기는 상태”**입니다.

한국·일본처럼 전면 중단하는 “모범생”도 아니고, 중국·인도처럼 대놓고 대량 구매하는 “반항아”도 아닌, **”우리는 옛날부터 친구라서 어쩔 수 없어요”**라는 핑계를 대며 중간에서 이득을 취하는 전략적 모호성의 달인입니다.


미국 역시 베트남을 중국을 견제할 파트너로 여기기 때문에, 한국이나 일본에 들이대는 엄격한 잣대보다는 조금 더 느슨한 눈감아주기를 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ロシア極東コズミノ−港 石油ガス購入ベトナム立場(入場)でも非常に自由だか? アメリカ様機嫌をうかがっているか?

ベトナムは韓国や日本とは少し他の非常に独特で網渡りがお上手な立場にいます. 結論から申し上げれば, ベトナムはロシアと伝統的な "血盟" 関係を維持しながらも, 経済的には "アメリカ様"の気付きを巧みでとても賢く見ています.


ベトナムの立場(入場)をプチンとアメリカ, そしてベトナム指導部の視覚で分析して上げます.


1. ベトナムの立場(入場): "私たちはロシアと 60年知己友達だ"

ベトナムにロシアは単純なエネルギー供給先以上の意味があります.


伝統的友好: ベトナム戦争当時ソ連の支援をもらった記憶のためベトナム人たちはロシアに非常に友好的です.


エネルギー協力: ベトナム沿岸の多くの遺伝(ビエッソプペトでなど)をロシア企業と共同運営していて技術的, 人跡交流が深いです.


実利追求: 西方の制裁でロシア産原油(ESPO油) 価格が安くなると, これを積極的に輸入して自国内精油施設で処理しようとする強い欲求があります.


2. "アメリカ様"の気付き: "しかし私たち最大輸出市場はアメリカだ"

ベトナムがやたらにロシア肩を持つことができない決定的な理由です.


経済的生存: ベトナムの最大輸出国はアメリカです. もしロシア産エネルギーを大規模で持ちこんでいる途中アメリカの **"セコンダリーボイコット"**おこるが **"為替操作国/制裁対象"**にかかればベトナム経済は直ちにまひします.


供給網ハーブ: 三星, アップルなどグローバル企業の工場がベトナムにあります. アメリカが "ロシア油に帰る工場で作った製品は買わない"と言えばベトナムは破産です.


3. ベトナムの巧みな "対応話法"

ベトナム指導部の本音:


"アメリカ御兄さん, 私たちはロシア油を "買う" のではなく, かつてからして来た "共同事業"の配当を受けることだけです."


"私たちは中立です. ウクライナ戦争は残念だが, 私たちの人民たちが飢えるようにする数はありますか?"


(ロシアに) "プチン大統領, コズミノ−油本当に買いたいが, ドル決済が支えて大変ですね. ルーブル化やバーター貿易(物物交換)にしてはいけないでしょうか?"


(内部的に) "韓国と日本の抜けた席が機会だ! アメリカ目に立たなく少量ずつ, あるいは第3国を経っても安いロシア油を確保しなさい."


4. ベトナムは現在どのようにしているか?

投票棄権: UNのロシア糾弾決議案でベトナムはよく棄権を選びます. アメリカ気付きとロシア義理の間の絶妙の選択です.


エネルギー多変化: ロシア産原油収入を完全に切らないが, 米国産 LNG 収入をふやすと発表してアメリカの怒りをなだめます.


遠回り戦略: ロシア原油を直接大量購買するよりは, ロシア技術者たちがベトナム内遺伝でずっと働くようにするとか精油製品形態で取り引きするなど "低強盗協力"を引き続きます.


要約: 自由なのか? ではなければ機嫌を伺うか?

ベトナムは **"機嫌を伺いながらも割積まれる取りそらえる状態"**です.

韓国・日本のように全面中断する "模範生"でもなくて, 中国・インドのようにつけておいて大量購買する "反抗児"でもない, **"私たちは昔から友達なので仕方ないです"**という言い訳をして中間で利得を取る戦略的模倣性の達人です.


アメリカもベトナムを中国を牽制するパートナーに思うから, 韓国や日本に突き付ける厳格な定規よりはもうちょっと緩い目をつぶるのをしていることが現実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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