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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국 석유 사라며 “미·중 관계 가장 중요”‥중국 세력권 인정? (2026.02.05/뉴스데스크/MBC)


앵커


두 달 만에 중국 시진핑 주석과 통화한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미·중 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오는 4월 중국 방문을 고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중국이 미국산 농산물뿐 아니라 에너지를 수입하는 것에 대해서도 논의했다며 미국의 실리를 짚는 동시에, 대만 문제에 대한 중국의 우려를 중시한다며 중국 측의 명분도 배척하지 않았는데요.


어떤 의도가 있을지, 먼저 워싱턴 김재용 특파원이 분석합니다.


리포트


작년 11월 이후 두 달 만에 시진핑 주석과 통화를 한 트럼프 대통령은 늘 그렇듯 그 내용을 SNS에 공개했습니다.


무역, 군사, 4월 중국 방문, 대만, 그리고 러·우전쟁과 이란 문제 등 전 세계의 중요한 주제들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중국이 미국산 석유와 가스를 구매하는 것을 논의했다고 했습니다.


원유 상당량을 러시아와 이란, 베네수엘라에서 수입하던 중국에게 공급분 일부를 미국산으로 바꿀 것을 요구한 겁니다.


원유 공급 문제를 중국에 대한 거래 겸 압박 카드로도 쓰겠다는 뜻으로 보입니다.


중국이 미국산 대두 구매량을 이번엔 2천만 톤, 다음 연도에는 2천5백만 톤으로 늘리기로 했다고도 강조했습니다.


대두 생산지역은 중간선거를 앞둔 트럼프의 표밭입니다.


논의가 `매우 긍정적`이었다는 말이 맞다면 양측이 상대의 요구를 일부 수용해 타협한 것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트럼프는 특히 미국이 중국 측의 대만 문제에 대한 우려를 중시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늘 하는 `시 주석과의 관계가 매우 좋다`라는 말을 넘어 `미·중 관계 유지가 얼마나 중요한지도 잘 알고 있다`는 표현도 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미국 대통령 (지난달 21일, 스위스 다보스포럼)]

“저는 시진핑 중국 주석과 항상 매우 좋은 관계를 유지해 왔습니다. 그는 정말 훌륭한 사람입니다.”


우호적 관계라고 애써 주장한 건 작년 같은 `대충돌`은 피하자는 신호입니다.


자원과 안보 같은 예민한 문제에서 드러내 놓고 싸우는 건 그만큼 버겁다는 뜻으로 해석됩니다.


이는 동시에 각자의 세력권을 명시적으로 인정하고 체력을 더 키우겠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이번 통화가 2차대전 이후의 강대국 간 `세력권 질서`를 다뤘던 얄타회담 시작일에 맞춰 이뤄졌다는 건 그래서 더 예사롭지 않습니다.


워싱턴에서 MBC뉴스 김재용입니다.


영상취재 : 박주일(워싱턴) / 영상편집 : 권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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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는 서방을 잃고, 중국을 얻는 것 같다.


トランプとシジンピングが三分地界の中で

トランプ, アメリカ石油買いなさいといいながら "米・の中で関係一番重要"‥中国繩張認定? (2026.02.05/ニュースデスク/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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アンカー


2ヶ月ぶりに中国シジンピング柱石と通話したアメリカトランプ大統領が, 米・の中で関係の大切さを強調しながら来る 4月中国訪問を待ちこがれていると明らかにしました.


中国が米国産農産物だけではなくエネルギーを輸入することに対しても論議したとアメリカの実利をつく同時に, 台湾問題に対する中国の憂慮を重視すると中国側の名分も排斥しなかったんです.


どんな意図があるか, 先にワシントンキム・ゼェヨン特派員が分析します.


レポート


去年 11月以後2ヶ月ぶりにシジンピング柱石と通話を一トランプ大統領は常にそのようにその内容を SNSに公開しました.


貿易, 軍事, 4月中国訪問, 台湾, そしてロシア・ウゾンゼングとイラン問題など全世界の重要な主題たちを論議したと明らかにしました.


特に中国が米国産石油とガスを購買することを論議したと言いました.


原油相当量をロシアとイラン, ベネズエラで輸入した中国にゴンググブブン一部を米国産に変えることを要求したんです.


原油供給問題を中国に対する取り引きかたがた圧迫カードでも使うという意味と見えます.


中国が米国産台も購買量を今度は 2千万トン, 次の年度には 2千5百万トンでふやす事にしたとも強調しました.


代も生産地域は中間選挙を控えたトランプの票畑です.


論議が `非常に肯定的`引き継いだという話が当たったら両側が相手の要求を一部収容して妥協したことでも見られます.


トランプは特にアメリカが中国側の台湾問題に対する憂慮を重視していると言いました.


常にする `市主席との関係が非常に良い`という言葉を過ぎて `米・の中で関係維持がいくら重要したのもよく分かっている`と言う表現もしました.


[ドナルドトランプ/米大統領 (先月 21日, スイスダボスフォーラム)]

"私はシジンピング中国主席といつも非常に良い関係を維持して来ました. 彼は本当に立派な人です."


友好的関係と骨切って主張したのは去年ような `大衝突`は避けようという信号です.


資源と安保みたいな鋭敏な問題でさらして争うのはあれほど手に余るという意味に解釈されます.


これは同時に各自の繩張を明示上に認めて体力をもっと育てるという意味でもあります.


今度通話が 2次大戦以後の強大国の間 `繩張秩序`を扱ったヤルタ会談シザックイルに合わせて成り立ったということはそれでもっと尋常ではないです.


ワシントンで MBCニュースキム・ゼェヨンです.


映像取材 : 薄酒である(ワシントン) / 映像編集 : ゴンシ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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トランプは西側を失って, 中国を得るよう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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