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경제 PositiveNegativeFreeStyleArguments

이천일 농촌진흥청 농촌지원국장은 “외국산 품종으로 재배하는 경우가 많다 보니 2010년부터 2019년까지 우리나라가 12개 주요 농산물 품목에 대해 10년간 해외에 지급한 품종 로열티가 1357억원에 달한다”며 “국산 품종이 해외에서 벌어들인 로열티가 같은 기간 26억원에 그치는 점을 감안하면 품종(종자) 로열티 적자가 10년간 1331억원에 이른 셈”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4885602



제도가 완비되기 전에는 지불하고 싶어도 지불할 수 없는 것으로


도의적으로 문제가 되는 경우도 있었으나


제도 완비후에는 착실하게 로열티 지불하고 있다.


특히 고구마의 경우는 닛폰이 한국에 제대로 등록 신청하지 않아서 로열티 지불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었다.


물론, 닛폰인은 12살이니까 이렇게 설명해도 이해못할 것이다 w


韓国はニッポンさつまいもを盗んだことがない.

利川である農村進興庁農村支援局長は "外国産品種で栽培する場合が多い見たら 2010年から 2019年まで我が国が 12個重要農産物品目に対して 10年間海外に支給した品種ロイヤルティが 1357億ウォンに達する"と "国産品種が海外で積いだロイヤルティが同期間 26億ウォンにとどまる点を勘案すれば品種(種子) ロイヤルティ赤字が 10年間 1331億ウォンに至ったわけ"と言った.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4885602



制度が完備される前には支払いたくても支払うことができないことで


道義的に問題になる場合もあったが


制度完備の後には真面にロイヤルティ支払っている.


特にさつまいもの場合はニッポンが韓国にまともに登録申し込まなくてロイヤルティ支払いたくてもす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


勿論, ニッポン人は 12歳だからこんなに説明しても理解出来ないだろう 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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