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 아버지 돌아가신다
또 내일부터 추워서 벌써 입원해 달라붙는 의미 없음
체게의 딸(아가씨) 힘들다 지금부터 진짜 프로가 되고 있으니 관계없는가
고등학교때 성우가 되고 싶었다군요
친가체가 너무 나빴다 (극론으로)
자신의 몸으로 벌 수 있는 같은 중증의 ADHD이니까
그렇지만 그것은 뽑아 캅파기같아요 윤리관 날 정도의
그 만큼 인생 걸어 주지 않으면 안 된다로부터와
キョウウタ
アホ親父 逝く
また 明日から寒いんで もう 入院しなよ 粘る意味なし
チャゲの娘 しんどいな これから 本当のプロになってるから 関係ない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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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校の時 声優になりたかったんだよね
親ガチャが悪すぎた (極論で)
自分の体で稼げ みたいな 重度のADHDなんで
でも それは抜いて カッパギみたいよ 倫理観 飛ぶほどの
その分 人生賭けて やらないといけないからね っ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