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조선 기록(史記朝鮮列傳), 고구려 벽화(스레드 위 첨부한 사진 두개)에서도 확인 하듯이
고대부터 2000년 이상 이어져온 한국의 전통.


일본은 야요이 시대는 알 수 없고
고분시대는 토용을 근거로 이러한 모양으로 유추한다.
이것도 선사시대 한국인의 문화가 전래된 것인지 일본의 독자적인 것인지는 알 수 없다.

어쨌든 고분시대 이후는 고분시대에 있었던 자신의 아이덴티티와 전통을 버리고 한국의 문화와 비슷한 것으로 적당히 모방.

그 이후는 한국으로부터 모방했던 것에서 대머리 형태가 추가되어 북방족의 변발과 비슷한 것으로 바뀐.
韓国の伝統と日本の伝統





古朝鮮記録(史記朝鮮列伝), 高句麗壁画(スレッドの上添付した写真二つ)でも確認するように
古代から 2000年以上つながって来た韓国の伝統.


日本は彌生時代はわからなくて
古墳時代は土俑を根拠でこのような模様で類推する.
これも先史時代韓国人の文化が伝来されたことか日本の独自ののかはわからない.

とにかく古墳時代以後は古墳時代にあった自分のアイデンティティーと伝統を捨てて韓国の文化に似ていることで適当に模倣.

その後は韓国から模倣したことではげ頭形態が追加されて北方族の弁髪と似ていることに変わった.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