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이 전문적인 서비스를 받을 때 전문가가 해주길 원하지, 어설프게 곁다리 걸치고 있는 조무사는 원하지 않는다.
전문가 입장에선 업무가 많고 이정도면 조무사가 해줄 수 있다는 편의주의가 있고
조무사 입장에선 어쨌든, 일반인보다 많이 알고 이 정도면 전문가 손을 빌리지 않아도 된다는 판단이 있지만
전문가와 조무사의 서비스에 차등이 없다면 사람들은 당연히 진짜 전문가를 원한다.
이것이 국제사회의 냉정한 현실이다.
人々は助務師ではなく本当の専門家を願う.
一般人が専門的なサービスを受ける時専門家がしてくれるのを願うの, 生半可にギョッダリかけている助務師は願わない.
専門家立場(入場)では業務が多くてこの程度なら助務師がしてくれることができるという御都合主義があって
助務師立場(入場)ではとにかく, 一般人よりたくさん分かってこの位なら専門家手を借りなくても良いという判断があるが
専門家と助務師のサービスに差等がなければ人々は当然本当の専門家を願う.
これが国際社会の冷情な現実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