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장 춘제에 中관광객 19만명 온다
역대 가장 긴 중국 춘제(春節·중국의 설) 연휴(15∼23일) 기간 최대 19만명이 우리나라를 찾을 것으로 예측됩니다. 실제 규모는 20만명을 넘을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이번 춘제 기간 중국인 관광객의 방한에 대비해 현지 마케팅과 국내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습니다.
문체부와 관광공사에 따르면 이번 춘절 연휴 기간 한국을 방문하는 중국인 관광객은 최대 19만명으로 전망됩니다. 이는 지난해 춘제 기간 일평균과 비교해 44% 증가한 규모입니다.
지난달 방한 중국인 관광객 수도 작년 동기 대비로 20% 이상 늘며, 지난해 평균 증가율(19.1%)을 웃도는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혼잡을 피하기 위해 연휴 시작 2주 전부터 한국을 찾는 수요까지 감안하면 실제 방한 규모는 더 확대될 가능성도 점쳐집니다...

最長ツンゼに 中観光客 19万名来る
歴代一番長い中国ツンゼ(春節・中国のお正月) 連休(15〜23日) 期間最大 19万名が我が国を尋ねることに予測されます. 実際規模は 20万名を越えることができるという見込みも出ます.
文化体育館鉱夫と韓国観光公社は今度ツンゼ期間中国人観光客の訪韓に備えて現地マーケティングと国内プログラムを推進すると 11日明らかにしました.
文教体育省と観光公社によれば今度春節連休期間韓国を訪問する中国人観光客は最大 19万名と見込まれます. これは去年ツンゼ期間日平均と比べて 44% 増加した規模です.
先月訪韓中国人観光客数も去年同期対比で 20% 以上増えて, 去年平均増加率(19.1%)を上回る成長勢を見せました.
混雑を避けるために連休手始め 2週の前から韓国を尋ねる需要まで勘案すれば実際訪韓規模はもっと拡がる可能性も占われます...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4920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