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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학은 논리학이다, 특히 대륙법에서 그 경향이 뚜렷하다


로마법을 繼受한 독일 민법은 , 19세기에 판덱텐 체계를 구성함으로써, 연역적 논리 구조를 정교하게 짰는데 


독일 관념론(칸트나 피히테, 헤겔 등)에 막대한 영향을 받아 추상적 논리 체계를 완성했다


당연한 이야기인지도 모르지만 , 그렇기 때문에


훈련이 되지 않은 일반인은, 처음으로 법서를 읽으면


한 문단의 의미를 유추하는 것조차 버겁고 , 1페이지의 장벽에 갇히는 일도 허다하다


하지만 꾸준히 독파하고, 회독수를 늘리다 보면


마침내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관통하는 논리 체계를 발견하게 되고


스텝업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그렇게 논리와 리갈 마인드로 무장하게 되면, 차원이 다른  논리적인 思考를 할 수 있게 되므로


자연히 지능이 좋아지지 않겠는가, 법률을 전공하지 않더라도


교양을 쌓고 知的 갈망을 채우는  데에 이만큼 유용한 것이 있을까


미디어로 정보가 넘치고 평생 배워 전부 똑똑이가 된 현대(정보 시대)에서도, 법학에 대해서는 대부분이 무지하다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다


우리의 생활과 아주 밀접하지만, 대부분의 사람이 법서는 쳐다보는 것조차 두려워 한다. 진입장벽이 아주 높기 때문이다 


그래서 국영수만 가르칠 것이 아니고, 법 논리를 어릴 때부터 가르쳐야 , 성숙하고 사려 깊은 시민 사회로 거듭날 수 있는 것이다








내가 민법 입문을 추천한 것은, 萬法의 근원인 민법에 대한 첫 도전으로서 이만한 책이 없기 때문이다


전공자가 아니라도 한번 읽어 두면, 사물을 바라보는 시각이 달라질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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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도전할 勇者가 없다는 것은 알고 있는 ^^




法書を読めば頭がよくなる理由




法学は論理学だ, 特に大陸法でその傾向が明確だ


ローマ法を 継受一ドイツ民法は , 19世紀にパンデックテン体系を構成することで, 演繹的論理構造を精巧に組んだが


ドイツ観念論(カントやピヒテ, ヘゲルなど)に莫大な影響を受けて抽象的論理体系を完成した


当たり前の話かも知れないが , そうだから


訓練にならない一般人は, 初めて法書を読めば


一文段の意味を類推することさえ手に余って , 1ページの障壁に閉じこめられる事もあまたある


しかし倦まず弛まず読破して, 回読数をふやしてみると


遂にはじめから終わりまで貫く論理体系を見つけるようになって


ステップアップする自分を見つけるようになる


そのように論理とリガルマインドで武装するようになれば, 次元が他の論理的な 思考ができるようになるので


自ずから知能が好きにならないか, 法律を専攻しないとしても


教養を積んで 知的 渇望を満たすところにこんなに有用なのがあるか


メディアで情報があふれて一生学んで全部トックトックイになった現代(情報時代)でも, 法学に対しては大部分が無知だということは切ない事だ


私たちの生活ととても密接だが, 大部分の人が法では眺めることさえ恐れる. 進入障壁がとても高いからだ


それで国英数だけ教えるのではなくて, 法論理を幼い時から教えると , 成熟して思慮深い市民社会に生まれかわることができることだ








私が民法入門をお勧めしたことは, 万法の根源である民法に対する初挑戦としてこれほどの本がないからだ


専攻者ではなくても一度読んで頭面, 事物を眺める視覚が変わるかも知れ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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勿論, 挑戦する 勇者がないということは分かってい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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