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액이 적다고 해도 상습적으로 회사의 재산에 손을 대는 사건에서
그것이 고용 계약서와 내규(취업 규칙)에서도 충분히 반영되어 있다면
해고는 정당하다고 대체로 우리 법원은 보고 있다
이것을 감성 팔이 하면서, 고작 800원 때문에 한 가족의 생계를 끊었다고 선동하는데
누가 그 사람의 취업을 막았는지, 다른 회사에 취업하면 되잖아
버스 회사니까 굉장히 강자처럼 보이고, 운전사는 약자처럼 보이는지?
그러면 회사의 권리와 이익은 누가 보장할 것인가
알기 쉽게, 편의점으로 바꿔 볼까. 직원이 매일같이 몇백원씩 금고에서 돈을 훔쳤다고 하자
편의점 사장이, 해고했다고 했을 때,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한가
여기에서도 알바나 직원을 두둔할텐가
그러면 버스 회사와 편의점은 무슨 차이가 있는지
이미 고용관계의 신뢰가 파탄했다면, 한쪽이 계약을 파기해도 좋지 않은가
그런데도 마치, 부당하고 무정한 판결인 것처럼 미디어가 선동하는 것은
우리 사회의 성숙도가 낮기 때문이며
이런 것에 속는 것은, 중립적이고 비판적인 思考를 할 수 있는 훈련이 안된 인간이기 때문이다
金額が少ないと言っても常習的に会社の財産に手を出す事件で
それが雇用契約書と内規(就業規則)でも充分に反映されていたら
解雇は正当だと概して我が法院は見ている
これを感性腕がしながら, わずか 800ウォンのため一家族の生計を切ったと先導するのに
誰がその人の就業を阻んだのか, 他の会社に就職すれば良いんじゃないの
バス会社だからとても強者のように見えて, 運転手は弱者のように見えるのか?
それでは会社の権利と利益は誰が保障しようか
分かりやすく, コンビニに変えて見ようか. 職員が毎日何百円ずつ金庫でお金を盗んだと欠点
コンビニ社長が, 解雇したと言った時, 皆さんの意見はどうか
ここでもバイトや職員をかばうはずなのか
それではバス会社とコンビニは何の差があるのか
もう雇用関係の信頼が破綻したら, 一方が契約を破棄しても良くないか
それなのにまるで, 不当で情無い判決であることのようにメディアが先導することは
うちの社会の成熟度が低いからで
こんなことにだまされることは, 中立的で批判的な 思考ができる訓練にならない人間だから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