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대다수 내란에 가담 또는 묵인
기본권인 국가의 자유와 국민의 자유를 지키는 의무가 있음에도 독재자와 맞서 싸울 생각을 안하던 똥별들
대학 교수 추천 첫 면접 자리에서 대기업 회장님 까던 내가 똥별 이었다면 군대 이끌고 용산으로 돌격 했다.
최정예 707이든 뭐든 이 반란군 새끼들 싹다 뒤져서 역사에 새겨야 정신 차리는 것이다.
지금의 707이 자랑인가 개 새끼들이지. 반성도 안하고
용산 끝까지 도청하던 미 8군이 왜 그랬는지 이유가 있었다.
이 주식시장에서 주가 조작하며 서민 사유 재산 약탈하던 이 사기꾼 집안은
독재로 국민들 기본권인 투표의 자유와 사유재산까지 강탈하려 했다.
이러니 스스로 마음을 돌아볼수 있고 닦을수 있는 극소수의 사람들이 귀한것이다.
저런 독재자의 본성을 볼수 없는 사람들은 죄값이 차곡차곡 싸여 지옥으로 가는 길이 열린다.
結局大多数内乱に加担または黙認
基本権である国家の自由と国民の自由を守る義務があるにも独裁者と対立して戦う思いをしなかったトングビョルドル
大学教授推薦初面接席で大企業会長様剥いた私がトングビョルであったら軍隊導いて竜山で突撃した.
最精鋭 707でもなんでもこの叛軍子たちサックダ立ち後れて歴史に刻むと気を付けるのだ.
今の 707が自慢か犬子たちだろう. 反省もしなくて
竜山最後まで盗み聞きした米 8軍がどうしてそうだったのか理由があった.
が株式市場で株価操作して庶民事由財産掠奪したこの詐欺師家は
独裁で国民基本権である投票の自由と私産まで強奪しようと思った.
このようだから自ら心を振り返ることができるし磨くことができる極少数の人々がグィハンゴッだ.
あんな独裁者の本性を見られない人々はジェガブがきちんきちんと包まれて地獄に行く道が開かれ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