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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효과 있을 것` 57% / SBS

2026. 2. 18.  #부동산 #도움 #모닝와이드2부


〈앵커〉


SBS가 준비한 설 여론조사 마지막 순서입니다. 5월 9일부터 부활하는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가 집값을 안정시키는데 효과가 있을 거라는 답변 비중은 57%, 그렇지 않을 거라는 응답은 38%로 조사됐습니다. 정부가 부동산 정책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52%, 잘 못하고 있다는 39%였습니다.


먼저 하정연 기자입니다.


〈기자〉


현 정부 출범 이후 발표된 대출 규제와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공급대책 등 부동산 정책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었습니다.


응답자의 52%는 잘하고 있다, 39%는 잘못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권역별로 살펴보면 수도권의 경우 서울은 잘한다 46%, 잘못한다 45%로 팽팽했습니다.


인천·경기는 49%대 40%였습니다.


비수도권에서는 충청권, 호남권, 강원·제주는 긍정 평가가 훨씬 많았고, TK와 PK는 긍정과 부정 평가가 엇비슷했습니다.


주택소유별로 보면, 무주택자는 잘한다 55%, 잘못한다 36%, 1주택자는 52% 대 40%, 2주택 이상 다주택자는 49% 대 42%로 조사됐습니다.


연령별로는 20대 이하, 30대에서는 부정 평가가, 40대·50대·60대에서는 긍정 평가가 더 많았습니다.


다주택자가 집을 팔 때 내는 양도소득세를 중과하는 제도가 5월 9일부터 적용되는 가운데, 집값 안정에 효과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지 물어봤습니다.


매우 그렇다 24%, 다소 그렇다 33%로 `효과 있을 것`이라는 응답은 57%였습니다.


반면, 별로 그렇지 않다 25%, 전혀 그렇지 않다 13%로 `효과 없을 것`이라는 응답은 38%로 조사됐습니다.


주택소유별로 효과 있다, 없다의 응답 비율은 무주택자 58%대 35%, 1주택자 57%대 37%였고, 중과 부담을 안을 수 있는 다주택자의 경우 긍정 52%대 부정 45%였습니다.


부동산 대책의 하나로 거론되는 주택 보유세 인상에 대한 의견은 다주택자에만 필요하다 47%, 고가주택 보유 1주택자에도 필요하다 29%, 다주택자와 1주택자에 대해 모두 인상할 필요 없다 19%로 각각 나타났습니다.


정부가 지난달 발표한 1.29 부동산 공급 대책에 대해서는 당장 집값 안정에 도움을 줄 것 6%, 중장기적으로 도움을 줄 것 51%, 공급 물량과 시기 면에서 별 도움을 주지 못할 것 38%로 조사됐습니다.


(영상편집 : 위원양, 디자인 : 서승현·조수인)


〈조사 개요〉


의뢰 기관 : SBS

수행 기관 : 입소스 주식회사(IPSOS)

조사 지역 : 전국 조사 일시 : 2026년 2월 12일~14일

조사 대상 : 전국에 거주하는 유권자 (만 18세 이상 남녀)

조사 방법 : 무선 전화면접조사

표본 크기 : 1,004명  (표본 오차 : 95% 신뢰 수준에서 ±3.1%p)

표집 방법 : 성, 연령, 지역 할당 후 무선 가상번호 추출

피조사자 선정 방법 : 성/연령/지역 비례에 따른 할당 추출

응답률 : 11.3%

가중치 부여 방식 :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값 부여 (셀 가중), (2026년 1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기준)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또는 SBS 홈페이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2030は頭が変な

[世論調査] 多住宅者譲渡税衆寡, `效果あること` 57% / SBS

2026. 2. 18. #不動産 #助け #モーニングワイド2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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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アンカー〉


SBSが準備したお正月世論調査最後の手順です. 5月 9日から復活する多住宅者譲渡税衆寡が家賃を安定させるのに效果があることという返事比重は 57%, そうではないことという回答は 38%で調査されました. 政府が不動産政策がよくしているという回答は 52%, 間違っているという 39%でした.


先にハゾングヨン記者です.


〈記者〉


現政府出帆以後発表された貸し出し規制と土地取り引き許可区域指定, 供給対策など不動産政策をどう思うのか問いました.


応答者の 52%はよくしている, 39%は間違っていると答えました.


圏域別でよく見れば首都圏の場合ソウルはお上手だ 46%, 間違う 45%で張り切ていました.


仁川・競技(景気)は 49%台 40%でした.


秘愁島圏では忠清圏, 湖南圏, 江原・済州は肯定評価がもっと多かったし, TKと PKは肯定と不正評価が等しかったです.


住宅所有別で見れば, 無住宅者はお上手だ 55%, 間違う 36%, 1住宅者は 52% 台 40%, 2住宅以上多住宅者は 49% 台 42%で調査されました.


年令別では 20代以下, 30代では不正評価が, 40対・50対・60代では肯定評価がもっと多かったです.


多住宅者が家を売る時出す譲渡所得税を衆寡する制度が 5月 9日から適用される中に, 家賃安定に效果があると思うのか問って見ました.


非常にそうだ 24%, ちょっとそうだ 33%で `效果あること`という回答は 57%でした.


一方, あまりそうではない 25%, 全然そうではない 13%で `效果ないこと`という回答は 38%で調査されました.


住宅所有別で效果ある, オブダの回答の割合は無住宅者 58%台 35%, 1住宅者 57%台 37%だったし, 衆寡負担を抱くことができる多住宅者の場合肯定 52%台不正 45%でした.


不動産対策の一つに挙論される住宅保有世印象に対する意見は多住宅者にだけ必要だ 47%, 高価住宅保有 1住宅者にも必要だ 29%, 多住宅者と 1住宅者に対して皆引き上げる必要ない 19%でそれぞれ現われました.


政府が先月発表した 1.29 不動産供給対策に対しては今すぐ家賃安定にお手助けになること 6%, 中長期的にお手助けになること 51%, 供給物量と時期面で別にお手助けになることができないこと 38%で調査されました.


(映像編集 : 委員さん, デザイン : 徐勝県・助手である)


〈調査概要〉


依頼機関 : SBS

遂行機関 : イブソス株式会社(IPSOS)

調査地域 : 全国の調査日時 : 2026年 2月 12日‾14日

調査対象 : 全国に居住する有権者 (満 18歳以上男女)

調査方法 : 無線電話面接調査

標本大きさ : 1,004人 (標本誤差 : 95% 信頼水準で ±3.1%p)

ピョジブ方法 : 性, 年齢, 地域割り当て後無線仮想番号抽出

被造獅子選定方法 : 性/年齢/地域比例による割り当て抽出

回答率 : 11.3%

加重値付与方式 : 性別, 年令別, 地域別加重値付与 (セル加重), (2026年 1月末行政安全部住民登録人口基準)


詳しい内容はズングアングソンゴヨロンゾサシムウィウィワンフェまたは SBS ホームページで見られ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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