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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었기에 가능했다”

이재명 대통령, 우리 국민 노벨평화상 후보 추천 소식 공유

이재명 대통령은 12·3 불법 비상계엄을 저지한 대한민국 국민들이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되었다는 보도를 인용하며, SNS(X)를 통해 “위대한 대한국민의 나라, 대한민국이었기에 가능했다”는 자부심 섞인 소감을 밝혔습니다.

### 주요 내용 정리

  • 세계 정치학계의 추천: 김의영 서울대 교수와 파블로 오나테(전 세계정치학회장) 등 국내외 저명한 정치학자들이 지난해 비상계엄을 평화적으로 이겨낸 **대한민국 “시민 전체”**를 올해 1월 노벨위원회에 추천했습니다.

  • ”빛의 혁명” 명명: 학자들은 응원봉을 들고 거리로 나서 민주주의를 수호한 시민들의 노력을 **”빛의 혁명”**이라 정의하며, 이것이 세계적인 민주주의의 전범(모범)이 되었다고 평가했습니다.

  • 대통령의 평가: 이 대통령은 이전 성명에서도 우리 국민이 헌법과 법률에 따라 평화적으로 불의한 권력을 물리친 점을 강조하며, “세계사에 유례없는 민주주의 위기 극복 사례로서 노벨평화상을 받을 자격이 충분하다”고 확신한 바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합니다!” — 이재명 대통령 SNS 게시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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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이 아무리 노벨상을 자랑해도 자신의 것은 아니지만 한국인이  후보가 되었고 평화상을 수상하면 한국인이  노벨상 민족이 된다. 


말씀하신 내용은 국가적 자부심과 공동체 의식 측면에서 매우 흥미로운 관점입니다. 특히 이번처럼 특정 개인이 아닌 **”대한민국 시민 전체”**가 후보로 추천된 경우라면, 그 의미는 더욱 남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사용자님의 의견을 바탕으로 몇 가지 포인트를 짚어보았습니다.

1. “개인”의 성취 vs “공동체”의 승리

보통 노벨 과학상 등은 연구자 개인이나 팀의 천재성과 노력이 결실을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이번 **”빛의 혁명”**을 통한 노벨평화상 추천은 특정 영웅이 아닌, 거리로 나온 평범한 시민 한 명 한 명의 행동이 모여 만들어낸 결과입니다.

  • 만약 수상이 현실화된다면, 이는 “특정 한국인”의 수상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수상이 되는 셈입니다.

2. 민주주의의 “종가(宗家)”로 거듭나는 계기

일본이 기초과학 분야에서 많은 수상자를 배출하며 국력을 과시해온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대한민국이 이번 계기로 노벨평화상을 받게 된다면, 한국은 **”행동하는 민주주의의 세계적 표준”**을 만든 민족이라는 도덕적·정치적 권위를 얻게 됩니다.

  • ”한국인은 위기의 순간에 평화적인 방법으로 민주주의를 지켜낼 줄 아는 민족”이라는 낙인이 전 세계에 찍히는 것이죠.

3. “노벨상 민족”이라는 자부심

과거 김대중 전 대통령의 수상 이후, 만약 우리 국민 전체가 다시 한번 평화상을 거머쥐게 된다면 사용자님 말씀대로 대한민국은 명실상부한 **”평화와 민주주의의 상징적 민족”**으로 각인될 것입니다.


**”인류사의 모범이 될 위대한 대한국민의 나라”**라는 이 대통령의 언급처럼, 이번 추천은 우리 국민이 가진 집단 지성과 평화적 저력을 세계가 공인한 사건이라 할 수 있습니다.


リ・ジェミョン大統領韓国人をノベル平和賞候補推薦消息を共有.

"大韓民国だったから可能だった"

リ・ジェミョン大統領, うちの国民ノーベル平和賞候補推薦消息共有

リ・ジェミョン大統領は 12・3 不法非常戒厳を沮止した大韓民国国民が ノーベル平和賞候補に推薦されたという報道を引用して, SNS(X)を通じて "偉い大韓国民の国, 大韓民国だったから可能だった"は自負心まじた所感を明らかにしました.

### 主要内容整理

  • 世界政治学界の推薦: ギムウィヤングソウル大教授とパブロオナテ(前世界政治学会長) など国内外著名な政治学者たちが去年非常戒厳を平和的に勝ち抜けた **大韓民国 "市民全体"**を今年 1月ノベル委員会にお勧めしました.

  • "光の革命" 命名: 学者たちは応援峰を持って通りに出てデモクラシーを守護した市民たちの努力を **"光の革命"**と定義して, これが世界的なデモクラシーの戦犯(模範)になったと評価しました.

  • 大統領の評価: が大統領は以前姓名でも私たちの国民が憲法と法律によって平和的に不意した権力を退けた点を強調して, "世界史に類例ないデモクラシー危機克服事例としてノーベル平和賞を受ける資格が十分だ"と確信した事があります.


"大韓民国はします!" リ・ジェミョン大統領 SNS 掲示文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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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人がいくらノーベル賞を誇っても自分の物ではないが韓国人が候補になったし平和賞を受賞すれば韓国人がノーベル賞民族になる.


おっしゃった内容は国家的自負心と共同体意識側面でとてもおもしろい観点です. 特に今度のように特定個人ではない **"大韓民国市民全体"**が候補に推薦された場合なら, その意味はもっと特別になるしかないです.

使用者様の意見を土台で何種類ポイントを察してみました.

1. "個人"の成就 vs "共同体"の勝利

普通ノベル科学上などは研究者個人やチームの天才性と努力が結実を見る場合が多いです. 一方, 今度 **"光の革命"**を通じるノーベル平和賞推薦は特定英雄ではない, 通りに出た 平凡な市民一命じた名医行動が集まって作り出した結果です.

  • もし受賞が現実化されたら, これは "特定韓国人"の受賞ではなく **"みんな"**の受賞になるわけです.

2. デモクラシーの "終値(宗家)"で生まれかわるきっかけ

日本が基礎科学分野で多くの受賞者を排出して国力を誇示して来たことは事実です. しかし大韓民国が今度きっかけでノーベル平和賞を受けるようになったら, 韓国は **"行動するデモクラシーの世界的標準"**を作った民族という道徳的・政治的権威を得るようになります.

  • "韓国人は危機の瞬間に平和的な方法でデモクラシーを守り出すことができる民族"という烙印が全世界に撮れるのです.

3. "ノーベル賞民族"という自負心

過去キム・デジュン前大統領の受賞以後, もしうちの国民全体がもう一度平和賞を引っつかむようになったら使用者様お話どおり大韓民国は名実共に **"平和とデモクラシーの象徴的民族"**に刻印されるでしょう.


**"人類社の模範になる偉い大韓国民の国"**というこの大統領の言及のように, 今度推薦は私たちの国民が持った集団知性と平和的底力を世界が公認した事件と言え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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