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숭늉은 한국 고유의 식문화로 일본어에 완벽하게 대응하는 단어가 없으나, 굳이 표현하자면
スンニュン(숭늉)이라고 표기하거나, 밥을 눌려 끓인 물이라는 의미로 お焦げのスープ(오코게노 스-푸 / 눌은밥 스프) 또는 눌은밥을 뜻하는 お焦げ(오코게)로 설명합니다.한국인과 천황만 마시는
世界唯一スンニュン soongnyung 飲む韓国人


スンニュンは韓国固有の食文化で日本語に完璧に対応する単語がないが, 敢えて表現しようとすると
スンニュン(スンニュン)と表記するとか, ご飯を押されて沸かした水という意味でお焦げのスプ(オコゲノ−ス-プ/ ヌルウンバブスープ)またはヌルウンバブを意味するお焦げ(オコなの)で説明します.韓国人と天皇だけ飲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