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토를 지키는 것은 사무라이의 본능
그러나 영토를 지키는 목적을 상실한체
본능적 야수성만 남아 자살을 택한 것은
미련한 짓이다.
이것을 찬양하는 일본 기득권은
작위적 야수성에서 자신들의 존재 의의를 합리화 하는 것 뿐..
전혀 현실에 도움이 되지 않고
자신의 안위만 생각한다면 모든 개혁은 실패할 것이다.
チュシングだと
領土を守ることはさむらいの本能
しかし領土を守る目的を喪失したまま
本能的野獣性だけ男児自殺を選んだことは
愚鈍な仕業だ.
これをほめたたえる日本既得権は
作為的野獣性で自分たちの存在意義を合理化することだけ..
全然現実に役に立たないで
自分の安危さえ思ったらすべての改革は失敗するでしょう.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