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이스라엘 왕)]이라고 쓴 레스 하나에 붙어
마음대로 상상의 나래를 펴며
발작하는 KJ 유시민
예수를 이스라엘 왕이라 부르는 것은 과거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매우 흔한 관용적 표현인데, [유대교에서는 예수를 신격으로 보지 않는다]는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을 마치 대단한 발견이라도 한 것처럼 떠들며
포인트가 빗나간 화살을 미친듯이 쏘아 대고 있는 철없는 어린 羊
너무 처절해서, 눈뜨고 보기 힘들 정도다
좆피사르와 그 꼬붕들의 공격 방식이 이렇듯
논리적이지 못하기 때문에, 사람 대접 받기 어려운 것이 아닌지

마운트 잡고 싶은 욕망만 너무 앞서서, 똥 오줌 못가리다 보면
자폭할 수 밖에 없다는 교훈

精神病者
[キリスト(イスラエル王)]と書いたレス一つに付いて
わがまま想像の羽を広げて
発作する KJ 流れ矢民
キリストをイスラエル王と呼ぶことは過去から現代に至るまで
非常に有り勝ちな慣用的表現なのに, [ユダヤ教ではキリストを神格で見ない]と言う
誰もすべて分かる事実をまるですごい発見でもしたことのように騷いで
ポイントが外れた矢を狂ったようにうってつけている頑是無い幼い 羊
とても悽絶で, 目覚めてみにくい位だ
ゾッピサルとその子分たちの攻撃方式がこのように
論理的ではないから, 人供応を受けにくいのではないか

マウント取りたい欲望だけあまり先に進んで, くそゆばり選り分ける事ができなく見れば
自爆するしかないという教訓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