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 등에 따르면 이날부터 필리핀에서 미군과 필리핀군 등이 참가하는 대규모 군사훈련 ‘발리카탄’이 시작된다.
중국이 필리핀과 영유권 다툼을 벌이고 있는 남중국해에서 항행의 자유 확보, 대만 유사시 대비 등을 목적으로 삼고 있는 이번 훈련은 다음달 8일까지 19일간 진행된다.
미국, 필리핀 외에도 일본, 프랑스,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가 참여한다.
참가 병력은 총 1만7000명 이상으로 역대 최대 규모다.
필리핀군 참모총장은 지난달 기자회견에서 “제2차대전 종전 후 처음으로 일본의 전투부대를 맞이하는 것은 의미가 깊다”고 밝혔다.
제2차대전 당시 적이던 일본과 필리핀이 힘을 합해 이제는 중국의 위협에 대비한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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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과에 동침인가?
日本, フィリピンに初派兵?
20日本日本経済新聞(日経) などによればこの日からフィリピンで米軍とフィリピン君などが参加する大規模軍事訓練 ‘バルリカタン’が始まる.
中国がフィリピンと領有権争うことをしている南支邦海で航行の自由確保, 台湾有事時備えなどを目的にしている今度訓練は来月 8日まで 19日間進行される.
アメリカ, フィリピン外にも日本, フランス, カナダ, オーストラリア, ニュージーランドが参加する.
参加兵力は総 1万7000人以上に歴代最大規模だ.
フィリピン君参謀総長は先月記者会見で “第2次大戦終戦後初めて日本の戦闘部隊を迎えることは意味深い”と明らかにした.
第2次大戦当時敵だった日本とフィリピンが力を合わせてこれからは中国の脅威に備えるという意味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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敵とに同寝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