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경제 PositiveNegativeFreeStyleArguments

한국 찾은 외국인 환자 첫 200만 돌파…중국이 일본 제쳤다


입력

2026.04.24. 오전 7:12



▲ 외국인 관광객 [연합뉴스] 



지난해 한국을 찾은 외국인 환자가 처음으로 20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보건복지부가 24일 발표한 `2025년 외국인 환자 유치 실적`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환자는 총 201만 1,822명으로, 관련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2009년 이후 처음 2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코로나19 시기 급감했던 외국인 환자 수는 회복기를 거쳐 3년 연속 역대 최대 기록을 다시 썼습니다.


국적별로는 중국 환자가 처음 1위에 올랐습니다.


지난해 한국을 찾은 외국인 환자 가운데 중국 국적 환자는 61만 8,973명으로 전체의 30.8%를 차지했고, 일본은 60만 9명으로 29.8%, 대만은 18만 5,715명으로 9.2%를 기록했습니다.


2024년까지는 일본 환자가 가장 많았지만, 지난해에는 중국 환자가 이를 추월했습니다.


복지부는 중국과 대만 환자 급증 배경으로 피부과 중심의 미용의료 수요 확대와 관광 회복 등을 들었습니다.


미국과 캐나다 환자도 크게 늘었습니다.


미국 환자는 전년보다 70.4% 증가한 17만 3,363명, 캐나다 환자는 59.1% 늘어난 2만 3,624명으로 각각 2009년 이후 가장 많았습니다.


전체적으로 외국인 환자는 201개국에서 한국을 찾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 국적별 외국인 환자 수 [연합뉴스] 


진료 과목은 피부과와 성형외과에 집중됐습니다.


피부과 환자가 131만 2,700명으로 전체의 62.9%를 차지했고, 성형외과는 23만 3,100명으로 11.2%를 기록했습니다.


의원급 의료기관 방문 비중도 87.7%에 달해, 외국인 환자 유치가 대형 병원 치료보다 미용·외래 중심으로 확대되고 있는 흐름을 보여줬습니다.


반면 치과의원은 전체 비중은 1.6%에 그쳤지만, 전년 대비 증가율은 128.9%로 가장 높았습니다.


지역 편중도 뚜렷했습니다. 지난해 전체 외국인 환자 중 87.2%인 175만 5,002명이 서울을 찾았습니다.


외국인 환자 유치 등록기관의 62.5%가 서울에 몰려 있는 점도 이런 쏠림 현상에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교통, 관광, 의료 인프라가 서울에 집중된 구조가 그대로 반영된 셈입니다.



▲ 2009년부터 2025년까지 연도별 외국인 환자 수 [연합뉴스] 


경제 효과도 컸습니다. 산업연구원 분석에 따르면 지난해 외국인 환자 201만 명과 동반자가 한국에서 지출한 의료관광 소비는 12조 5천억 원, 의료 지출액은 3조 3천억 원으로 추산됐습니다.


정부는 외국인 환자 200만 명 시대에 들어선 만큼, 단순한 규모 확대를 넘어 유치 산업의 질적 관리도 강화하겠다는 방침입니다.


정은영 보건산업정책국장은 보도자료에서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와 성장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외국인환자 #피부과 #성형외과


전준상(jjs@ikbc.co.kr)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0/0000108029


中日は韓国に美容医療受けに一番たくさん来る国

韓国捜した外国人患者初 200万突破…中国が日本追い抜いた


入力

2026.04.24. 午前 7:12



▲ 外国人観光客 [連合ニュース]



去年韓国を尋ねた外国人患者が初めて 200万人を越しました.


保健福祉部が 24日発表した `2025年外国人患者幼稚実績`によれば去年韓国を訪問した外国人患者は総 201万 1,822人で, 関連統計を集計し始めた 2009年以後初めて 200万人を突破しました.


鼻でも19 時期急減した外国人患者数は回復期を経って 3年連続歴代最大記録をまた書きました.


国籍別では中国患者が初めて 1位に上がりました.


去年韓国を尋ねた外国人患者の中中国国籍患者は 61万 8,973人で全体の 30.8%を占めたし, 日本は 60万 9人で 29.8%, 台湾は 18万 5,715人で 9.2%を記録しました.


2024年までは日本患者が一番多かったが, 去年には中国患者がこれを追い越しました.


福祉部は中国と台湾患者急増背景で皮膚科中心の美容医療数です拡大と観光回復などをあげました.


アメリカとカナダ患者も大きく増えました.


アメリカ患者は前年より 70.4% 増加した 17万 3,363人, カナダ患者は 59.1% 増えた 2万 3,624人にそれぞれ 2009年以後一番多かったです.


全体的に外国人患者は 201ヶ国で韓国を尋ねたことに集計されました.



▲ 国籍別外国人患者数 [連合ニュース]


診療科目は皮膚科と成形外科に集中されました.


皮膚科患者が 131万 2,700人で全体の 62.9%を占めたし, 成形外科は 23万 3,100人で 11.2%を記録しました.


議員級医療機関訪問比重も 87.7%に達して, 外国人患者幼稚が大型病院治療より美容・外来中心に拡がっている流れを見せてくれました.


一方歯科医院は全体比重は 1.6%にとどまったが, 前年対比増加率は 128.9%で一番高かったです.


地域偏重も明らかでした. 去年全体外国人患者の中で 87.2%である 175万 5,002人がソウルを尋ねました.


外国人患者幼稚登録機関の 62.5%がソウルに集中している点もこんな傾き現象に影響を与えたことに分析されました.


交通, 観光, 医療インフラがソウルに集中された構造がそのまま反映されたわけです.



▲ 2009年から 2025年まで年度別外国人患者数 [連合ニュース]


経済效果も大きかったです. 産業研究員分析によれば去年外国人患者 201万名菓パートナーが韓国で出費した医療観光消費は 12兆 5千億ウォン, 医療支出額は 3兆 3千億ウォンに推算されました.


政府は外国人患者 200万人時代に立ち入っただけ, 単純な規模拡大を越して幼稚産業の質的管理も強化するという方針です.


ゾングウンヤング保健産業政策局長は報道資料で "長続き可能な産業生態系と成長基盤を用意する"と明らかにしました.


#外国人患者 #皮膚科 #成形外科


チョン・ジュンサン(jjs@ikbc.co.kr)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0/0000108029



TOTAL: 2799152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3/31(수) 패치내용 안내드립니다. 관리자 2023-03-24 393246 19
2799152 일본인을 때렸다..... jap6cmwarotaZ 19:24 3 0
2799151 내가 좋아하는 타입 Uhoooo 19:15 19 0
2799150 숙요 안괴가 (3) Uhoooo 19:08 9 0
2799149 인간과 동물 . . . adslgd 19:06 14 0
2799148 잔재미 있는 남성 Uhoooo 18:59 13 0
2799147 한국인은 매일같이 중국 원망의 글이 ....... morort 18:57 16 0
2799146 일본 av 보면.. vnfmsrlt33 18:57 16 0
2799145 한국의 길거리에서 단체로 춤을 추는 ....... morort 18:55 23 0
2799144 션스트릭랜드가 말하는 중국인 morort 18:54 12 0
2799143 한국인 야스쿠니 신사에서 날뛰는 bluebluebluu 18:51 22 1
2799142 나 사실 고백하자면... vnfmsrlt33 18:50 22 0
2799141 딱딱 들어맞는 건 아니지만 Uhoooo 18:41 28 0
2799140 한국의 떡 morort 18:37 26 0
2799139 ▲이것은 부정하지 않게 절세다! (2) kaminumaomiko2 18:36 53 0
2799138 열등종 한국 노예원숭이의 신체 능력 PrideOfChina 18:36 22 0
2799137 여성이 좋아한다는 말을 듣고 Uhoooo 18:33 22 0
2799136 아베총리가 좋아한 남조선 드라마 PrideOfChina 18:32 30 0
2799135 히틀러 동맹 더러운 전범국 (7) Prometheus 18:32 37 0
2799134 이쪽 드라마가 S변태 Uhoooo 18:29 19 0
2799133 韓食이 강한 것은 아니다. (2) jap6cmwarotaZ 18:25 3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