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효과 등에 1분기 음반 수출 1억달러 돌파, 역대 최대
BTS 효과 등에 1분기 음반 수출 1억달러 돌파, 역대 최대
방탄소년단(BTS) 컴백 등 K팝 인기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음반(CD) 수출액이 1억달러, 한화 약 1천700억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대치를 새로 썼다.
28일 관세청에 따르면 1분기 음반 수출액은 작년 동기 대비 159.0% 증가한 1억2천만 달러, 약 1천770억원을 기록했다. 분기 기준 역대 최대치다.
작년 연간 수출액 3억 달러(약 4천295억원)의 41% 수준으로 연간 기록 경신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음반 수출은 작년 3분기 이후 동일 분기 기준 최대 실적을 연속해서 경신하고 있다. 분기 수출액이 1억 달러를 돌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半期アルバム輸出 1億ドル突破歴代最大 w
BTS 效果などに 1半期アルバム輸出 1億ドル突破, 歴代最大
BTS 效果などに 1半期アルバム輸出 1億ドル突破, 歴代最大
防弾少年団(BTS) カムバックなど Kポップ人気に負って今年 1半期アルバム(CD) 輸出額が 1億ドル, 韓貨約 1千700億ウォンを突破して歴代最大値を新たに書いた.
28日関税庁によれば 1半期アルバム輸出額は去年同期対比 159.0% 増加した 1億2千万ドル, 約 1千770億ウォンを記録した. 半期基準歴代最大値だ.
去年年間輸出額 3億ドル(約 4千295億ウォン)の 41% 水準で年間記録更新もできることと見込まれる.
アルバム輸出は去年 3半期以後同一半期基準最大実績を連続して更新している. 半期輸出額が 1億ドルを突破したことは今度が初めて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