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사람이 일본에서 살고 있어서 만나서 물어봤는데
불편한게 많다고 한다. 특히 행정이 절차가 많고 힘이 들고 느리다고 했다
인터넷 개통, 이사 등 쉬운 문제가 일본에서는 힘이 들고 어렵다고 했다
그래도 어느 정도의 규칙을 알면 혼자 살기에는 큰 문제가 없고 혼자에 잘 갖춰져 있어서 좋다고 한다
많은 한국 사람들이 일본이 좋아서 갔다가 나중에는 일본이 너무 싫어지는 경우를 많이 봐서 자기는 추천하지 않는다고 한다
그런데 이런 이야기를 해도 여기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은 그냥 앵무새 같고 아무리 오래 접촉하더라도 변화도 없고 재미도 없다
왜 경험이 없이 계속 편견으로 남을 대하는지? 나도 노력은 많이 하지 않지만 적어도 여기서 오래 있었으면 나 정도는 해야 하지 않을까?
여기서 쓸데없이 욕하지 말고 마음을 비우고 한국을 와서 한번 느끼고 와서 글을 쓴다면 좀 더 풍성한 대화가 되지 않을까?
그냥 계속 서로 왜인 한국인 욕하는 것이 전부인가
知り合いが日本で住んでいて会って問って見たが
不便なことが多いと言う. 特に行政が手続きが多くて手に余って遅いと言った
インターネット開通, 引っ越しなど易しい問題が日本では手に余って難しいと言った
それでもどの位の規則が分かれば独身生活をするには大きい問題がなくてひとりによく揃っていて良いと言う
多くの韓国の人々が日本が良くて行ってから後には日本があまり嫌になる場合をたくさん見て自分はお勧めしないと言う
ところでこんな話をしてもここで活動する人々はそのままおうむみたいでいくら長く接触しても変化もなくて楽しさもない
どうして経験がなしにずっと偏見で人を対するのか? 私も努力はたくさんしないが少なくともここで長くあったら私位はしなければならないじゃないか?
ここでいたずらに悪口を言わずに無心にして韓国を来て一度感じて来て文を書いたらもうちょっとふんだんな対話にならないか?
そのままずっとお互いに倭人朝鮮人悪口を言うのが全部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