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니체 극장 이라는 니체 평전을 구입해 읽고 있다. 책세상에서 나온 니체 전집(전21권)과 청하에서 나온 전집(전10권)을 참고해 쓰고 있다고 저자가 말하고 있다. 참고로 나는 청하에서 나온 니체 전집 10권을 읽었다. 니체의 주저들을 읽지 않고 읽으면 조금 이해가 안될 것. 어쨌든 니체의 책들을 읽고 평전을 읽어야 이해가 잘 될 것이다. 저자 고명섭의 비극의 탄생 부분의 이해에 있어서는 조금 나와 의견이 달랐다. 내용은 소크라테스의 이성과 합리주의에 과학이 발전했다는 대한 내용이 없었다.

ニーチェ劇場(ニーチェ評伝)

ニーチェ劇場でありなさいというニーチェ評伝を購入して読んでいる. 本の世界から出たニーチェ全集(私は21冊)と庁下から出た全集(私は10冊)を参考して書いていると著者が言っている. 参照で私は庁下から出たニーチェ全集 10冊を読んだ. ニーチェの躊躇たちを読まないで読めば少し理解できないこと. とにかくニーチェの諸本を読んで評伝を読むと理解がよくできるでしょう. 著者ゴミョングソブの悲劇の誕生部分の理解においては少し出て意見が違った. 内容はソクラテスの理性と合理主義に科学が発展したという大韓内容がなかった.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