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에 가끔 소개되는 인천의 유명한 닭강정입니다.
줄서서 기다리기가 싫어서 먹고 싶어도 참아왔지만,
어제는 1시간 정도는 줄을 서서 기다릴 각오로 대열에 합류하여
1마리를 수확해 왔습니다^^
앞집은 이곳 사장의 여동생의 가게라는데,
그곳은 여기만큼 손님이 많지는 않은데,
맛도 확실히 다른 것 같습니다.
빨리 앞집에서 사갈까...잠시 마음이 흔들렸지만,
저는 이 집의 맛이 역시 좋은 것 같아요.
`제발 TV에 소개 하지 마세요!`
`점점 사 먹기 힘들어요.`
이렇게 인터넷에 올리는 것도 간접 홍보가 되겠지요^^;;
몇일 전...북한산이 집에서도 보인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비 온 뒤 공기가 깨끗해진 덕분인 것 같습니다^^